백만 토큰당 가격 책정은 멍청한 짓이다
$/M tokens is stupid
핵심 요약
모델별 토큰화 방식과 사용 사례가 달라 단순 토큰당 가격 비교는 무의미하다는 지적입니다.
- 토큰화 차이 — 모델마다 토큰 계산 방식이 달라 동일 텍스트도 토큰 수가 다름
- 가격 비교 무용론 — 공개된 가격표보다 실제 작업별 비용과 캐시 적중률이 중요함
- 구독제 변수 — 기업용이 아닌 개인 구독 환경에서는 주간 사용량 제한이 더 큰 제약임
medium.com
원문 사이트로 이동
뒷북치는 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진짜 Opus 5.5는 Sonnet 5.5보다 $/MT 가격은 두 배인데 테스트 점수는 거의 똑같고, 테스트 돌리는 비용도 비슷하게 나옴. GPT 6.1 Sol인가 뭔가 하는 건 결과는 거의 비슷한데 $/MT는 똑같고, 작업 비용은 훨씬 싸게 먹힘. 그러니까 이제 우리도 직접 측정해봐야 한다는 소리지!
단순 작업은 말할 것도 없음. "지능적"이긴 한데, 실수로 큰 모델 써버리면 간단한 프롬프트 하나에 할당량 다 털림. Opus가 쉬운 질문에 낭비되지 않게 하려고 프록시니 라우터니 다 갖다 붙여야 하는데, 정작 그 모델이 작업 대비 진짜 싼 건지 아니면 그냥 발표된 숫자만 그런 건지 일일이 확인해야 함...
</rant>결국 답은 모든 새 모델에 간단한 작업을 돌려보고, 지금 쓰는 모델보다 나은지, 비용은 얼마나 드는지 직접 확인하는 것뿐인 듯. 근데 그것도 실제 작업에서 더 좋거나 싼 결과를 보장해주진 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