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Code의 프롬프트별 최적 노력 수준을 자동으로 조절해주는 모드(Haiku 5.5/Jev 활용)를 만들었습니다
I made a claude code mod that uses Haiku 5.5 (or Jev) to pick the right effort for every prompt (and more)
핵심 요약
Claude Code에서 프롬프트마다 적절한 노력 수준을 자동으로 설정해 비용을 절감해주는 오픈소스 모드입니다.
- 자동 노력 조절 — 프롬프트마다 최적의 노력 수준을 설정해 토큰 비용을 절감함
- 상태 모니터링 — 프롬프트 캐시 상태와 대화 과부하를 경고함
- 효율적 압축 — 대화가 길어지면 Haiku 5.5를 사용해 자동으로 내용을 요약함
- 오픈소스 공개 — MIT 라이선스로 배포되며 GitHub에서 설치 가능함

Claude Code용 모드 하나 만들었다. Haiku 5.5나 Jev를 써서 프롬프트마다 적절한 작업 강도(effort)를 자동으로 골라주는 놈임. 지금 쓰고 있는 모델 그대로 유지하면서, 이전 대화 내용 읽어서 강도를 올릴지 내릴지 판단한다.
이게 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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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마다 적절한 강도 자동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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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캐시 식으면 경고 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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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 너무 길어지면 경고 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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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 무거워지면 Compact랑 Handoff 실행 (이때 Haiku 5.5가 요약 작업 수행)
측정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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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로 실제 코딩 작업 돌려봄. 기능 켰을 때랑 껐을 때 비교했고, 답변 전부 다 검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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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us 5.5 기준으로 답변 퀄리티는 똑같은데, medium 대비 21%, high 대비 29%, xhigh 대비 42% 더 저렴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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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왜 싸게 먹히냐면, 적절한 강도를 쓰면 모델이 단계를 덜 밟거든. 원래 단계마다 채팅 내용을 처음부터 다시 읽어야 해서 돈이 깨지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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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작업 4개, 각각 3번씩 돌려봄. 대부분 쉬운 작업이었음. 어려운 작업은 강도를 높게 잡아서 절감 효과가 좀 덜함.
모델 스위칭 안 하는 이유: 모델마다 캐시가 따로 놀거든. 중간에 Opus에서 Haiku로 넘기면 채팅 전체를 처음부터 다시 읽어야 해서 돈이 더 나감. 그래서 기본값은 꺼놨음.
Claude Code로 만들었다. 코드는 Claude가 거의 다 짰고, 나는 테스트하고 기능 정하고 좀 이상한 부분들만 고쳤음.
무료 오픈소스(MIT)임. 웹사이트에서 설치 가능 https://heycubit.github.io/effortless/
아니면 여기서 받아가라: https://github.com/HeyCubit/effortless (벌써 깃허브 별 100개 넘음🙂)
질문이나 궁금한 거 있으면 편하게 물어봐! 다 대답해줌 :)
맨날 high로만 돌려놓고 강도 바꾸는 거 까먹어서 빡쳐가지고 그냥 내가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