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 플랜의 5시간 제한 때문에 누적 리셋이 별로 쓸모가 없음
Banked reset aren't very useful on Plus plan due to 5H limit
핵심 요약
Plus 플랜 사용자가 5시간 사용 제한과 누적 리셋 시스템의 비효율성을 비판하며 불만을 토로함.
- 사용 제한 불만 — 5시간 제한으로 인해 누적 리셋을 전략적으로 사용하기 어려움
- 시스템 비효율성 — 리셋을 사용해도 곧바로 무료 리셋이 발생하면 낭비되는 구조
- 상위 플랜 유도 — 사용자들이 더 비싼 플랜으로 업그레이드하도록 설계된 시스템
- 사용 패턴 차이 — 짧고 집중적인 작업이 필요한 사용자들에게 현재 제한은 병목 현상임
그래, 나 지금 개빡쳤어.
Plus 플랜 쓰는 우리 같은 하층민들한테 리셋 준다는 논리나 떠드는 소리들, 다 개소리야. 5시간 제한 때문에 마케팅에서 광고하는 대로 제대로 써먹을 수가 없거든.
사용량 다 찼을 때, 리셋 하나 쓸 거냐고? Pro 유저들은 그냥 그날 리셋 안 될 것만 확인하면 그만이지만, 우리 같은 놈들은 달라. 5시간마다 15%밖에 못 쓰니까, 리셋되자마자 바로 써야 한다는 소리잖아. 미친놈처럼 2일 내내 붙잡고 있으면 가능하겠지. 현생 살면 3일, 평범한 사람이면 4일은 걸릴걸.
그러니까 리셋을 쓸지 말지 고민할 때, 최소 2~3일 안에는 공짜 리셋이 안 올 거라는 확신이 있어야 하잖아. 근데 이 '티보(Tibo) 복권' 같은 상황에서 그게 가능하겠냐? 절대 안 되지.
결국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기다리거나, 아니면 리셋 썼다가 바로 다음에 공짜 리셋 터져서 개빡치거나 둘 중 하나야.
이런 식으로 계획 짜야 하고, 쓰고 나서 빡칠 위험까지 감수해야 한다면 그게 무슨 '공짜' 리셋이야.
그래, 방금 작업 이어가려고 리셋 하나 썼는데, 이제 4시간을 기다려야 하네... 아니면 당연히 또 다른 리셋을 써서 지금 당장 이어가야겠지... 진짜 장난하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