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ts는 차세대 Sora가 될 것이다
Dots is the next Sora
핵심 요약
OpenAI의 Dots가 자원만 낭비하고 파워 유저에게는 지나치게 제한적인 미완성 제품이라는 비판과,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다는 옹호 의견이 대립함.
- 제품 완성도 논란 — Dots가 성급하게 출시된 미완성 제품이며 자원만 많이 먹는다는 비판이 제기됨.
- 파워 유저 제한 — SSH 접속 불가, 저장 공간 부족, 임의의 사용량 제한 등으로 인해 고급 사용자에게 부적합함.
- 대안 존재 여부 — Hermes나 OpenClaw 같은 더 통제 가능한 환경이 이미 존재한다는 의견이 있음.
- 실제 활용 사례 — 이메일 관리나 코드 검토 등 특정 작업에는 유용하게 사용된다는 긍정적 반응도 존재함.
지금 딱 말하는데, Dots가 다음 Sora가 될 거다.
이 개 같은 건 컴퓨팅 자원만 존나게 처먹고, Grok Bot보다 성능도 구린 데다 OpenAI가 제공하는 다른 기능들까지 싹 다 느려지게 만듦. 심지어 Codex 쓰는 것보다 훨씬 못함.
Dots에 쏟아붓는 그 컴퓨팅 자원을 차라리 기존 6.1 Sol이랑 Astra 속도나 안정성 개선하는 데 썼으면, Dots가 뭘 하든 간에 OpenAI에 훨씬 도움 됐을 거다.
아니 솔직히 말해서, Dots를 제대로 만들고 싶으면 나한테 SSH 접속도 안 되고, 원격 제어 인터페이스는 버그 투성이에, 오직 채팅으로만 소통해야 하는 저용량 저성능 클라우드 박스를 던져주는 게 해결책은 아니지.
파워 유저들한테는 너무 제한적이고(심지어 근거도 알 수 없는 임의의 제한으로 파워 유저들을 옥죄고 있음), 일반 사용자들한테는 너무 느리고, 도대체 이걸 어디다 써먹어야 할지 아무도 모르는 상황임. 그냥 OpenAI 팀이 내부에서 쓰던 사후 학습용 테스트 박스 안 쓰는 거 대충 재활용해서 상품으로 내놓은 느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