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직접 에이전트 하네스(harness)를 구축하시나요?
Did you guys build your own agent harness?
핵심 요약
로컬 에이전트 하네스를 직접 구축한 작성자가 경험을 공유하며 다른 사용자들의 사례와 의견을 묻는 글입니다.
- 로컬 환경 선호 — 클라우드 도구의 느린 속도와 파일 처리 불편함을 해소함
- 출력 중심 설계 — 대화형이 아닌 파일 출력 중심의 하네스가 훨씬 유용함
- 학습 과정 — 하네스 주변의 모듈(PPT, 엑셀 등)을 구현하며 깊이 있는 학습이 가능함
- 유지보수 논쟁 — 직접 구축하는 것과 오픈소스를 포크하여 관리하는 방식 간의 의견 차이
내 맥에서 100% 돌아가는 나만의 로컬 에이전트 하네스를 직접 만들었다. 모델 키만 있으면 뭐든 쓸 수 있고, 만드는 데 3개월 걸림. 난 클라우드보다 로컬 환경을 선호해서 내 입맛대로 짰다. 속도도 빠르고 데이터도 내 컴퓨터에 그대로 남고, 매번 뭘 올리고 내릴 필요가 없어서 개꿀임. 에이전트 코어는 여러 공급자(provider)를 지원하게 만들었고, 각 공급자마다 고유한 에이전트 루프가 돌아가게 설계했다. 결과물은 파일 같은 출력물 중심으로 돌아가게 만들었음.
원래 이 제품을 기획한 건 Kimi K3 모델을 테스트할 범용 에이전트가 필요했기 때문임.
혹시 너희 중에도 직접 에이전트 하네스 만들어본 사람 있냐? 다들 어떤 거 만들었는지, 만들면서 뭘 배웠는지 존나 궁금하다. 공유 좀 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