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opSoup TV: 24시간 내내 돌아가는 AI 생성 픽셀 아트 TV 채널
SlopSoup TV. A live, never-ending 24/7 pixel-art TV network inspired by old-school late night Adult Swim. No human makes any of it.
핵심 요약
인간의 개입 없이 LLM과 모델들이 대본, 음성, 연출을 전담하는 24시간 픽셀 아트 TV 채널 프로젝트입니다.
- 자동화된 콘텐츠 — 대본부터 음성, 연출까지 모든 과정을 AI 모델이 실시간으로 생성함
- 효율적 운영 — GPU 없이 CPU와 Hugging Face Space만으로 하루 2달러 수준의 저비용 운영
- 독창적 시스템 — Novelty ledger를 통해 중복 없는 콘텐츠를 유지하고 캐릭터별 감정 표현을 구현함
- 기괴한 감성 — 90년대 심야 TV 감성을 재현하며 예측 불가능하고 부조리한 분위기를 연출함
SlopSoup TV는 24시간 내내 돌아가는 픽셀 아트 TV 네트워크야. 대본, 캐릭터, 목소리, 카메라 컷, 편성표까지 전부 모델이 알아서 다 해. 그냥 존나 황당하고, 어둡고, 기괴하게 만들었어.
하드웨어: Hugging Face Space 하나, 16 vCPU, GPU는 없음. 아래에 적힌 모든 건 실시간 x264 인코더 옆에서 CPU로만 돌아가.
LLM (HF API 사용), 티어별로 라우팅하고 공급자별로 백업이랑 쿨다운 설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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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러너 (전제, 개요): GLM-5.3, 백업으로 Kimi-K3랑 Qwen3.8 사용. 로컬에서 MLX/GGUF 모델로 대체도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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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대본): GLM-5.3-F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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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 gpt-oss-120b (정해진 정책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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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Gemma 4가 실시간 야생 동물 카메라 중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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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일일 달러 한도 걸어두고 단계별로 낮춤 (비싼 거 쓰다가 안 되면 싼 거, 그것도 안 되면 저사양 LLM, 마지막엔 절차적 생성). 실제 운영 비용은 하루에 2달러 정도 나옴.
TTS: Qwen3-TTS 1.7B (GGUF, Q8_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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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ceDesign이 텍스트 설명만 보고 캐릭터 목소리를 새로 만들어내면, 베이스 모델이 그걸 복제해서 대사를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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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뱅크: 캐릭터별로 기분 설정 가능 (화남, 슬픔, 속삭임 등)
24시간 내내 똑같은 거 안 나오게 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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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함 기록부: BGE-small ONNX 임베딩에 코사인 게이트 쓰고, 주제나 이름 같은 건 정확하게 키값으로 관리함. 똑같은 거 두 번 안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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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실 검수: 싼 모델이 초안마다 점수 매겨서 (재미, 신선함, 기괴함) 제일 구린 대사는 다시 쓰게 시키고, 다시 쓴 것도 똑같은 검수 거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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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체크: "사실"을 말하는 문장에 들어가는 숫자나 실명은 무조건 소스에 있는 내용이어야 함.
렌더링은 헤드리스 Chromium에서 커스텀 캔버스 렌더러(가상 카메라, 립싱크 클로즈업, 릭 애니메이션)로 돌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