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지도 데이터를 활용해 전 세계를 구현한 캐주얼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를 만들었습니다.
I built a planet scale casual driving sim that builds the world around you from public mapping data.
핵심 요약
공공 지도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 세계 어디든 주행할 수 있는 시뮬레이터를 개발하여 커뮤니티의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지도 데이터 활용 — 공공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제 지형과 건물을 게임 내에 구현함
- 성능 최적화 — 기기 사양에 따라 렌더링 범위를 조절하여 프레임 레이트를 관리함
- 글로벌 주행 — 전 세계 어디든 주소를 입력하면 해당 지역을 즉시 시뮬레이션함
- 개발자 소통 — 사용자의 요청에 따라 특정 지역의 스크린샷을 직접 찍어 공유함

아들이랑 저녁마다 재미로 게임을 만들고 있어. 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경력이 20년 정도 됐는데, 주로 지리 정보나 공공 데이터 쪽 일을 했고 예전에 앱스토어에 몇 개 게임을 올린 적도 있지. 처음엔 우리 동네를 운전할 수 있는 맵으로 만드는 프로젝트로 시작했는데, 이게 좀 걷잡을 수 없이 커져 버렸네...
여기가 할리우드 대로랑 LA 시내 야경이야. 인구 5만 명짜리 소도시든 콜로라도 산길이든 똑같이 끝내주게 나온다고. 상파울루는 진짜 장난 아니야.
이 글 반응 괜찮으면 스팀 찜하기 페이지 만들어서 제대로 한번 달려볼 생각이야.
개발 단계별 스크린샷 모음: https://imgur.com/a/TegkaM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