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iku 5.5는 Opus 5.5보다 40배 저렴합니다. 여러분의 Explore 서브에이전트는 아마 여전히 Opus로 돌아가고 있을 겁니다
Haiku 5.5 is 40x cheaper than Opus 5.5. Your Explore subagent is probably still running on Opus
핵심 요약
Claude Code에서 비용 효율적인 Haiku 5.5를 서브에이전트로 활용하는 방법과 설정 팁을 공유합니다.
- 비용 절감 — Haiku 5.5는 Opus 5.5 대비 토큰당 비용이 40배 저렴함
- 설정 방법 — settings.json에 환경 변수를 추가하여 서브에이전트 모델을 강제로 지정 가능
- 모델 선택 — Explore 서브에이전트가 기본 모델을 따라가는 문제를 해결해야 함
- 성능 우려 — Haiku 사용 시 세부 사항을 놓칠 위험이 있는지에 대한 사용자들의 논의
어제 Haiku 5.5가 나왔는데, 100K 토큰까지는 프롬프트당 $0.10/$0.50(그 이상은 $0.50/$2.50)이야. Opus 5.5가 $4/$20인 거 생각하면 엄청 싼 거지. Anthropic에서는 코딩 작업할 때 Opus나 Sonnet의 서브 에이전트로 쓰라고 추천하더라. Haiku 모델 중에서는 처음으로 노력(effort) 설정도 들어갔고.
참고로 알아둘 점: Claude Code에 내장된 Explore 서브 에이전트는 이제 Haiku에서 안 돌아가. 무조건 메인 모델을 쓰게 되어 있어서, Opus 5.5를 쓰면 Explore 한 번 돌릴 때마다 Opus 비용이 그대로 나가는 셈이지.
서브 에이전트를 Haiku로 옮기는 방법은 다음과 같아:
- 본인이 직접 만든 서브 에이전트는 프론트매터에 model: haiku를 추가해. 2.1.293 버전부터는 이 별칭이 (Anthropic API 기준) Haiku 5.5를 가리키거든.
- 모든 서브 에이전트에 적용하려면 settings.json에 이걸 추가해:
"env": {
"CLAUDE\_CODE\_SUBAGENT\_MODEL": "haiku",
"CLAUDE\_CODE\_SUBAGENT\_MODEL\_FORCE": "1"
}
두 번째 줄 없으면 Explore랑 Plan은 설정 무시해버리니까 꼭 넣어야 해. 저걸 넣으면 큰 모델 쓰려고 일부러 설정해둔 서브 에이전트까지 전부 강제로 Haiku로 바뀌니까 주의하고.
난 메인 세션은 Opus로 유지하면서 검색 위주 서브 에이전트만 Haiku로 돌려보는 중이야. 혹시 Haiku 5.5 서브 에이전트로 써본 사람 있어? 파일 제대로 잘 찾아내나? 아니면 괜히 싼 거 썼다가 다시 작업하느라 시간만 더 날리는 거 아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