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웨이트 모델로 디컴파일/리컴파일 프로젝트가 가능할까?
Can any open-weight models handle a decomp/recomp project yet?
핵심 요약
오픈 웨이트 LLM을 활용한 소프트웨어 역공학 및 디컴파일/리컴파일 가능성에 대한 논의입니다.
- 역공학 성공 사례 — GLM-5.3-flash를 사용해 win32 바이너리를 C++로 완벽하게 재구현함
- 모델별 역량 — Qwen 3.8 Flash Next가 제노블레이드 크로니클스의 73%를 디컴파일함
- 실행 환경 중요성 — 정적 분석만으로는 부족하며 에뮬레이터나 디버거를 통한 동적 추적이 필수적임
- 간단한 작업 — ARM 바이너리나 VB 기반의 오래된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은 모델로 충분히 포팅 가능함
Opus5.5, Sol6.1, Fable, 그리고 Astra 전부 다 가능하다는 게 증명됐고, 지난주에 이 바닥 완전히 뒤집어졌다. 뭐 툴이랑 피드백 루프가 성숙해진 덕도 있긴 하지만.
혹시 오픈 웨이트 모델들(K3, GLM5.3, Qwen3.8-Max, Mimo-2.6 포함해서) 중에 이거 할 수 있는 놈 있냐?
여기서 다들 자주 돌리는 좀 큰 모델들(GLM 5.3-Flash, Qwen 3.8-Next-Flash, V4.1-deepseek Flash 등등)은 좀 간단한 거(GBA나 PSP는 롬 용량도 작고 파이프라인도 잘 잡혀있으니까) 정도는 처리 가능하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