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표를 샀다고 버스를 운전할 권리가 생기는 건 아니다
Buying a bus ticket is not permission to drive the bus
핵심 요약
LLM이 모든 문단 끝에 불필요하고 장황한 면책 조항을 덧붙이는 최신 현상에 대한 불만입니다.
- LLM 면책 조항 — 모든 문단 끝에 불필요한 부연 설명을 추가하는 최신 경향
- 사용자 경험 저하 — 사실 관계 서술마다 지나친 제한 사항을 붙여 가독성을 해침
- 시스템 프롬프트 의심 — 모델이 모든 답변에 예외 사항을 명시하도록 강제된 것으로 보임
Astra랑 Sol 이 새끼들 문단 끝마다 말도 안 되는 부연 설명 쳐붙이는 개좆같은 버릇 생긴 거 나만 느끼냐?
LLM이 요약이랑 보고서 작성에 특화된 거 아니었냐? 근데 요즘 보면 죄다 영양가 없는 소리로 가득 차 있음.
시스템 프롬프트에다가 사실 관계 말할 때마다 무조건 한계점 명시하라고 강제로 박아넣은 느낌임. 예를 들어 "미국 남성 평균 키는 5피트 9인치다"라고 하면, 뒤에 "특정 개인의 키가 반드시 이렇다는 보장은 없음" 같은 개소리를 반드시 덧붙여야 함.
이거 새로 생긴 거냐? 나만 이거 때문에 미칠 것 같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