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리셋 때문에 작업량이 줄어들고 있음
These resets have been reducing the quantity of work I am able to do.
핵심 요약
예고 없는 리셋으로 인해 작업 계획이 꼬여버린 사용자의 불만과 이에 대한 커뮤니티의 반응.
- 작업 계획 차질 — 리셋 시점이 뒤로 밀리면서 사용자가 계획했던 작업 기간의 가용량이 줄어듦
- 리셋 방식 논란 — 리셋이 오히려 손해를 보는 구조라는 지적과 Claude와의 비교
- 정보 확인의 어려움 — 특정 인물의 트위터 공지에 의존해야 하는 운영 방식에 대한 피로감
- 플랫폼 이탈 — 많은 사용자가 Claude로 다시 돌아가려는 움직임을 보임
오늘(7일)이랑 내일(8일) 개인 프로젝트에 몰빵하려고 사용량도 아껴두고 시간도 비워놨거든. 9일에 리셋되면 10일, 11일까지 쭉 달릴 생각이었단 말이야. 12일쯤엔 프로젝트를 꽤 괜찮은 상태로 만드는 게 목표였어.
사용량도 90% 정도 남아있었지.
근데 오늘 Tibo가 갑자기 리셋을 해버리네?
문제는 이게 다음 리셋을 일주일이나 뒤로 밀어버린다는 거야. 그래서 10월 9일 예정이었던 리셋이 10월 14일로 바뀌어버렸어.
결국 리셋 일정 맞춰서 시간 다 비워놨던 이번 주에, 계획했던 것보다 훨씬 적은 사용량으로 버텨야 하는 상황이 된 거지.
솔직히 좀 빡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