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는 리셋이 아니라 더 나은 소통과 우선순위 설정이 필요하다.
OpenAI doesn’t need more resets. It needs better communication and better priorities.
핵심 요약
OpenAI의 잦은 리셋 정책을 비판하며, 투명한 소통과 사용자 중심의 모델 개선을 촉구하는 글.
- 소통 부재 — 모호한 답변과 불투명한 정책으로 사용자들의 불만 가중됨
- 우선순위 오류 — 불필요한 신기능 출시보다 모델 안정성과 품질 개선이 시급함
- 고객 대우 — 유료 사용자들에 대한 서비스 품질 향상과 명확한 제품군 정리가 필요함
- 오만한 태도 — 소셜 미디어에서의 과장된 홍보와 실제 성과 간의 괴리가 큼
도대체 이 "28일간의 개선"이라는 걸로 뭘 하려는 건지 도통 모르겠다. 솔직히 상황은 뻔하잖아. 리셋한다고 뭐가 크게 달라지지도 않음. 내 주변 사람들도 이미 Claude로 갈아탔거나 다시 테스트 중임. 난 개인적으로 둘 다 쓰는 걸 좋아하지만, 최근 OpenAI가 모델들 가지고 하는 짓 보면... 하, 진짜 한숨만 나온다. 얘네들 완전히 정신줄 놓은 거 같음. 지난 6개월간의 구글 보는 느낌인데, 적어도 구글은 3.8 Flash 모델이라도 빠르기나 하지.
그러니까 맨날 리셋이나 해대지 말고, 진짜 도움 되는 걸 좀 하라고. 첫 번째는 투명한 소통임. 우리 궁금한 거 진짜 많거든. 질문 좀 피하지 마라. 그것만 제대로 했어도 200달러짜리 플랜 같은 대참사는 안 일어났을 거고, Sol은커녕 Terra 수준인 모델 내놨다가 일주일 만에 갈아치우는 꼴도 안 봤을 거 아냐.
이 모든 상황을 둘러싼 OpenAI의 마케팅이랑 소통 방식은 진짜 최악임. 이게 의도된 거라면 더 믿기 힘들고.
내 제안은 이거임:
소통 좀 미리미리 투명하게 해라. Chat이랑 Work는 계속 분리할 거냐 아니냐? 그냥 대답만 하면 되잖아.
경쟁사들 성능이랑 속도 좀 따라잡을 수 있는 제대로 된 모델을 만들어.
뭐가 뭔지 아무도 모를 정도로 이상한 신제품 좀 그만 내놓고.
무료로 퍼주는 건 좀 줄이고 유료 고객 대우나 제대로 해. 100달러, 200달러, 500달러가 적은 돈도 아닌데, 특히 전 세계적으로 보면 더 그렇고, 제한은 짜기만 하잖아.
아프더라도 리셋 좀 그만 남발해. 회사에 돈이랑 컴퓨팅 자원이 무한한 것도 아니면서 공짜인 것처럼 막 뿌려대냐? 진짜 절박해 보이고 솔직히 좀 쪽팔림. 좋은 제품이면 고객은 알아서 온다. 경쟁사들 좀 봐라.
제대로 만들 능력이나 인력도 안 되면서 경쟁사 제품 다 따라 하려고 하지 마. 뭘 내놓을 거면 제대로 된 걸 내놓으라고.
SNS에서 거들먹거리는 것도 좀 줄여. 거창한 말만 늘어놓고 알맹이는 없으니까 진짜 없어 보임.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거: "우리는 사용자 의견을 듣습니다"라는 말 좀 그만해. 정작 아무도 원하지 않는 것만 골라서 업데이트하잖아.
마지막 건 진짜 어떤 회사들 생각나게 함. "너희는 이게 필요 없다고 생각하겠지만, 우리가 너희가 뭘 원하는지 더 잘 아니까 그냥 할게." 이런 식이지. 말했듯이, 이거 그렇게 복잡한 문제 아님. OpenAI도 유료 고객들이 뭘 원하는지 아주 잘 알고 있을걸.
어쨌든, 제발 정신 좀 차리고 다시 제대로 된 길로 돌아왔으면 좋겠다. 난 여전히 OpenAI랑 GPT 좋아함. 이 분야 개척자잖아. 근데 지금은 그 개척자가 길을 너무 멀리 벗어난 느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