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사용량 초기화는 정말 짜증 나며, 거부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야 함.
Global usage resets are infuriating and there should be a way to opt out.
핵심 요약
OpenAI의 예측 불가능한 글로벌 사용량 초기화 정책이 사용자들의 업무 계획을 방해하고 비용 대비 효율을 떨어뜨린다는 비판.
- 불투명한 초기화 — 사용량 초기화가 언제 일어날지 알 수 없어 업무 계획 수립이 불가능함.
- 사용자 불이익 — 초기화로 인해 기존에 남은 사용 기간이 강제로 단축되어 실질적인 손해를 봄.
- 소통 부재 — 공식적인 알림 없이 특정 직원의 SNS를 통해서만 정보를 얻어야 하는 상황이 비효율적임.
- 개선 요구 — 초기화된 사용량을 적립식으로 전환하거나, 초기화 거부 옵션 및 사전 알림 시스템 도입이 필요함.
OpenAI는 글로벌 리셋을 모든 사용자의 사용량을 100%로 복구해 주는 혜택인 것처럼 포장하고 있어. 근데 실상은 우리가 가진 7일짜리 사용 기간을 지들 맘대로 줄여버리는 짓거리일 뿐이야. 어떨 때는 7일을 꽉 채워서 쓸 수 있지만, 또 어떨 때는 하루, 이틀 반, 아니면 5일 만에 기간이 끝나버리기도 해. 기간 시작할 때 이게 언제 끝날지 알 방법이 전혀 없다는 거지. 이러니 미리 계획을 세워서 일을 하는 게 불가능하고, 이렇게 비싼 구독 서비스를 쓰면서 이런 대우를 받는 건 도저히 납득할 수가 없어.
내가 이 불만을 제기할 때마다 다들 하는 소리가 "7일 기간 초반에 사용량을 다 써버리고 나중에 리셋되면 이득 아니냐"는 건데, 이건 그냥 도박이나 다름없어. 리셋이 아예 안 되는 경우도 허다하거든. 그러면 기간 후반부에는 쓸 수 있는 양이 하나도 안 남게 되는 거지. 한 달에 200파운드나 내면서 이런 도박까지 해야 하나? 심지어 일이나 개인 사정 때문에 그렇게 미리 다 써버리는 게 불가능할 때도 많아. 리셋 때문에 계획 자체가 안 세워진다고.
글로벌 리셋은 돈 많이 내는 고객들한테 더 치명적이야. 싼 요금제는 리셋 전에 남은 사용량 다 쓰기가 그나마 쉽지만, 20x 플랜은 그게 안 되거든. 사용량이 많을수록 갑작스러운 리셋으로 기간이 단축될 때 날려 먹는 사용량도 훨씬 커지는 구조야.
소통 방식도 진짜 최악이야. 이메일이나 앱 알림 같은 건 아예 없어. 대신 무슨 이유에서인지 특정 사이트에 있는 OpenAI 직원 소셜 미디어 계정을 내가 직접 감시해야 해. 당연히 OpenAI는 어떤 직원의 계정을 보라는 건지, 어떤 사이트인지 알려주지도 않아.
해결책은 네 가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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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프로모션 리셋을 적립식으로 변경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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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사용량 리셋이 7일 기간을 초기화하지 않도록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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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가 글로벌 리셋을 거부할 수 있는 옵션을 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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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의 사용 기간이 시작될 때 글로벌 리셋 예정일을 앱이나 이메일로 공지할 것.
물론 5번 옵션도 있지. OpenAI를 탈퇴하고 Anthropic으로 갈아타는 거야. 글로벌 리셋 문제에 10월 말부터 20x 플랜 혜택까지 줄어든다니, 이제 난 그렇게 할 생각이야. Astra가 내 작업 환경에는 진짜 최고였는데, 참 아쉽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