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k 4.7은 거의 쓸모가 없는 수준임
Grok 4.7 almost feels useless
핵심 요약
Cursor의 Grok 4.7 모델 성능에 실망한 사용자들이 코드 이해력 부족과 거짓말, 속도 저하 문제를 제기하며 대안을 찾고 있음.
- Grok 4.7 성능 불만 — 모델이 코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거짓말을 하거나 느려지는 등 실망스러운 성능을 보임.
- 대안 모델 탐색 — 사용자들은 GLM, Claude Code, Sonnet 5.5 등을 더 나은 대안으로 언급함.
- AGI 기대감 — 일론 머스크가 언급한 AGI 수준의 모델이 나오기를 희망하는 반응이 있음.
- Composer 기능 논쟁 — Composer 2.5의 성능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과 Claude Code로의 전환 추천이 공존함.
다른 모델들은 하루 이틀이면 금방 다 써버리는데, Grok 4.7은 한 달에 10%도 채우기 힘들어서 골치 아프네. composer 2.5는 마음에 들지만 이걸로는 좀 부족함.
이쯤 되니 Xai가 그냥 Kimi K3 가져다가 학습시켜서 Grok 대신 박아버리면 훨씬 성공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게 제대로 된 비교인지는 모르겠지만, cursor는 잠재력이 엄청난데 얘네도 자체 모델 좀 최고 수준으로 뽑아줬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