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t이랑 일하는 거 진짜 사무실에서 제일 게으른 인턴이랑 일하는 기분임
Working with your Dot is like working with the laziest intern in your office
핵심 요약
Codex의 Dot 기능이 작업 중단, 파일 관리 미흡 등 낮은 성능으로 인해 게으른 인턴 같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 생산성 저하 — 작업 도중 멋대로 멈추거나 간단한 단계만 수행하고 관두는 등 업무 연속성이 떨어진다고 지적함.
- 리소스 효율성 논란 — 9코어 EPYC와 10GB RAM이라는 사양에 비해 성능이 처참하며 자원 공유 방식에 의구심을 표함.
- 파일 관리 불편 — 자체 라이브러리 파일을 제대로 불러오지 못해 채팅창에 반복해서 업로드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토로함.
- 엇갈린 평가 — 성능에 분노하는 유저들이 있는 반면, ADHD 환자 등 일부 유저들은 삶의 질이 개선되었다며 만족함.
제목 그대로임. /goal 모드도 없고, 예약 작업 같은 것도 없음... 몇 시간마다 계속 확인 안 해주면 지루하다고 생각하는 건지, 작업의 아주 작은 부분만 끝내놓고 멈춰버림.
아니, 도대체 왜 9개의 EPYC 코어랑 10GB 램에 돈을 내고 있는 거냐... AI 쓰려고 한 달에 수백 달러씩 내는 사람들이 이런 꼴을 보고 싶어 할 거라고 생각했다니 진짜 제정신인가. 역사상 가장 밸런스 붕괴인 VM에, 게으르고 쓸모없는 GPT 버전이나 던져주려고 성능을 반토막 낸 거잖아. 항상 켜져 있는데 지 라이브러리에 있는 파일조차 제대로 못 불러옴... 채팅창에 파일을 몇 번이고 계속 다시 업로드해야 함............ 이게 도대체 누굴 위한 거냐???? 이 '항상 켜져 있는 astra'를 돌릴 수 있는 컴퓨터는 널리고 널렸고, 그거였으면 지금쯤 말도 안 될 정도로 일을 많이 끝냈을 거임. 정작 내 손에 들어온 건 내가 원하지도 않는 클라우드 머신 위에서 돌아가는, 기능은 반토막 나고 짜증은 10배 더 나는 개쓰레기 게으른 인턴 새끼뿐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