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내가 쓸 유일한 아스트라(Astra)
From now on - the only Astra I’ll use
핵심 요약
Codex에서 Astra로 갈아탄 사용자가 Astra의 성능과 효율성에 만족하며 Codex의 느린 속도를 비판함.
- 성능 만족 — 프론트엔드 디자인 개선에 큰 도움을 받음
- 속도 비교 — Codex의 느린 렌더링 속도를 면도날에 비유해 조롱함
- 구독 회의론 — 사용량 제한과 서비스 품질 저하로 구독 갱신을 고민함
- 비용 효율성 — 면도날과 AI 구독 서비스의 경제성을 두고 논쟁함
오랫동안 Codex 진영에만 박혀 있어서 바꾸기가 영 꺼려졌거든. 근데 바꾸길 진짜 잘했다. 200 플랜이면 내가 필요한 건 차고 넘치고, 평소에 젬병이었던 프론트엔드 디자인까지 싹 다듬을 수 있으니 이건 뭐 신이 내린 선물이지.
이제부터 내가 쓸 Astra는 면도할 때 쓰는 이 양날 면도기뿐이다. Codex가 hello world 하나 렌더링하는 시간보다 내 수염 깎는 시간이 훨씬 덜 걸리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