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x와 Claude Code 업데이트
Update on Codex and Claude Code
핵심 요약
Claude Code의 Opus 5.5 모델이 속도와 성능 면에서 GPT의 Sol 6.1보다 우위에 있다는 사용자 경험 공유.
- 성능 우위 — Opus 5.5가 Sol 6.1보다 UI/UX 이해도와 코드 최적화 능력이 뛰어남
- 속도 차이 — Opus 5.5가 Sol 6.1 대비 훨씬 빠른 작업 처리 속도를 보여줌
- 비용 효율성 — 토큰 대비 작업 효율은 비슷하지만 Claude의 사용 제한이 더 관대함
- 모델 전환 — 사용자들은 더 나은 결과물을 위해 Claude 플랜으로 이동하는 추세임
이건 내가 200달러 플랜으로 업그레이드할지, 아니면 100달러 플랜 2개를 쓸지 고민하면서 올렸던 이전 글이야.
다들 claude code랑 이미지 생성용으로 codex 써보라고 추천하더라고.
그래서 그냥 20달러짜리 claude code 플랜 결제해봤는데, 와 진짜 남의 떡이 훨씬 커 보이네.
opus 5.5 medium 써보면서 느낀 차이점 몇 개 적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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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6.1 high보다 10배는 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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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당 주간 사용량의 1% 정도 쓰는데, 처리하는 작업량은 sol 6.1보다 많음. 즉, 20달러짜리 claude랑 100달러짜리 gpt 플랜 간에 토큰 소모 대비 작업 효율은 똑같다는 소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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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이해도가 미쳤음. 내 프로젝트에 UI/UX 문제 몇 개 있는 거 알고 있었는데, gpt한테 봐달라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더라(gpt는 product design 플러그인 쓰고 있었고 스킬도 완벽하다고 떴음). 근데 opus는 플러그인 하나도 없이 UI/UX 문제 15개를 짚어냈는데, 전부 다 맞는 말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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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베이스 훑어보게 해서 안 쓰거나 죽은 에셋이랑 코드 리스트 뽑아달라고 했음. 엄청 자세하게 리스트 뽑아주고 로딩 속도 최적화하려고 파일 몇 개 묶으라고 제안까지 함. gpt는 하나도 못 찾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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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이랑 opus 둘 다 성능 최적화 체크해달라고 시켜봄. gpt는 아무것도 못 찾았는데, opus는 또 엄청나게 긴 리스트를 뽑아줬음.
sol 6.1 high는 2시간이나 걸렸는데
opus 5.5 medium은 길어야 25~30분 컷임.
지금 쓰는 100달러짜리 gpt 플랜 끝나면 100달러짜리 claude 플랜 + 20달러짜리 gpt 조합으로 갈아탈 생각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