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코딩 작업하다가 '사이버 남용'으로 정지당한 사람 또 있나요? 월 100달러 내는데, 이의 제기는 60초 만에 거절당함
Anyone else getting hit with “cyber abuse” bans for normal coding? Paid $100/mo, appeal denied in 60 seconds
핵심 요약
ChatGPT가 평범한 개발 작업을 '사이버 남용'으로 오인해 계정을 정지시키고, 자동화된 대응으로 이의 제기조차 받아주지 않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 계정 정지 논란 — 평범한 개발 작업 중 '사이버 남용' 사유로 계정이 정지됨
- 자동화된 대응 — 이의 제기 및 고객 지원이 AI에 의해 즉각 거절되어 소통이 불가능함
- 오탐지 가능성 — API 호출이나 보안 관련 테스트가 악성 활동으로 오인될 가능성 제기
- 필터 민감도 — '탈옥(jailbreak)' 같은 단어 사용이 보안 필터를 과도하게 자극할 수 있음
이거 얼마나 흔한 일인지 궁금하네. 비슷한 사례가 너무 많이 보여서 말이야.
오늘 '사이버 학대(cyber abuse)' 사유로 밴 당했다. 나 인디 개발자고, 그냥 내 게임이랑 지리 관련 웹사이트 만드는 데만 ChatGPT 썼거든. 해킹도 안 했고, 악성코드도 없고, 남의 거 건드린 적도 전혀 없음.
어이없는 건 이거임:
- 이의 제기 폼 넣자마자 1분 만에 거절당함
- 고객센터에 메일 보냈더니 AI가 쓴 답변 오면서 사건 종결됐고, 앞으로 답장 안 하겠다고 함
- 대체 무슨 규칙을 어겼는지 아무도 안 알려줌
내가 읽어본 바로는, 자동 필터가 평범한 개발 작업(자기 폰으로 빌드 테스트하거나, 네트워크 코드 짜거나, API 제한 걸리는 거 등)을 사이버 학대로 오인해서 차단하는 것 같음.
혹시 비슷한 일 겪어본 사람 있으면 몇 가지 물어볼게:
-
차단당했을 때 구체적으로 뭐 작업 중이었음?
-
사람한테 직접 검토받을 방법이 있긴 함?
-
환불은 받았냐?
자세한 내용이랑 스크린샷은 내 r/OpenAI 게시물에 올려뒀음: 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