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code Plus 출시 이후 10달러 요금제(Go) 사용 경험
my experience with opencode go 10$ plan after go plus introduced
핵심 요약
Opencode Plus 출시 후 기존 Go 요금제 사용자들이 잦은 속도 제한과 서비스 불안정을 겪고 있다는 불만이 제기되었습니다.
- 속도 제한 논란 — Plus 요금제 출시 이후 기존 Go 요금제 사용자들이 인프라 우선순위 밀림으로 인한 속도 제한을 경험함
- 서비스 불안정 — Hermes 등 외부 도구 사용 시 API 호출 실패와 에이전트 멈춤 현상이 빈번해짐
- 기술적 원인 — Cloudflare 게이트웨이를 통한 속도 제한과 특정 모델(Muse Spark)의 도구 실행 오류가 복합적으로 작용함
- 사용자 이탈 — 서비스 품질 저하로 인해 일부 사용자가 타사 서비스(Codex 등)로의 전환을 고려함
Opencode Plus 나오고 나서부터 Opencode Go에서 계속 레이트 리밋(rate-limit) 걸리네. hermes랑 Opencode 자체에서도 쓰고 있는데 말이야.
내 생각엔 Opencode Go 쪽 제한을 직접 건드린 건 아니겠지만(이건 다행임), Go Plus 멤버들한테 인프라 우선권을 주다 보니까 지금 용량이 딸려서 Go 멤버들이 레이트 리밋 처맞는 것 같음.
오해하지 마, 여전히 좋은 플랜인 건 맞는데 지금 내 hermes 환경에선 못 써먹을 수준임. hermes는 보통 API 호출 3번 시도하다가 내가 다시 킥 날려주기 전까지 그냥 조용히 죽어버리거든.
Opencode는 계속 시도하긴 하는데, agent나 subagents에서 레이트 리밋 경고가 계속 뜨는 중임.
난 deepseek flash랑 muse spark 1.3만 쓰고 있음.
결국 luna 모델 쓰는 codex 구독으로 다시 돌아가기로 했다.
세 줄 요약: AI 판 돌아가는 꼴이 아주 가관인데 뭐 논리적으로는 이해함. Opencode Go가 지금 쓰레기라는 게 아니라, 그냥 유저들 Go Plus로 넘어가게 하려고 레이트 리밋 거는 게 뻔히 보인다는 소리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