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약속이라니…
More promises…
핵심 요약
AI 회사의 모호하고 거창한 로드맵 발표에 대한 사용자들의 냉소적인 반응.
- 로드맵 비판 — 회사가 제시한 우선순위가 너무 포괄적이라 실질적인 개선이 의심됨.
- 경영진 불신 — 과거의 잘못된 의사결정과 비논리적인 행보를 지적함.
- 기능 저하 우려 — 효율성이라는 명목하에 기존 기능이 삭제될 것을 걱정함.
- 사용자 요구 무시 — 고액 결제자들의 실질적인 니즈보다 마케팅용 약속에만 치중함.
More promises…
AI 회사의 모호하고 거창한 로드맵 발표에 대한 사용자들의 냉소적인 반응.
사용자들은 회사가 핵심 기능 개선보다 dots와 같은 사이드 프로젝트에 컴퓨팅 자원을 낭비하는 것에 대해 강한 불만과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고액 결제자들이 opus 5.5 경쟁 모델이나 사용 제한 완화 대신 점 따위를 원할 거라고 생각했다니 제정신인가.
이 인간들은 경쟁사보다 몇 년 앞선 AI 비디오 모델을 만들어놓고는, 수익성도 없이 돈만 엄청나게 까먹는 쓰레기 같은 '소셜 미디어' 만드는 데 썼던 놈들임. 그러다 손실 감당 안 되니까 ChatGPT에 통합해서 구독 유인책으로 쓰는 대신 그냥 삭제해버림. 이 사람들은 논리라는 게 없는 듯.
몇 년 만에 구글급 제품 관리 꼬라지를 보여주네. 조만간 KilledByOpenAI 같은 거 나오겠구만.
ㅋㅋㅋ 소라라는 게 있었는지도 까먹을 뻔했네
Opus 5.5 지금 진짜 미쳤음. 100달러 플랜 쓰고 있는데, 안전/중국/오픈 소스에 대한 Anthropic의 입장은 진짜 극혐하지만 모델 성능 하나는 끝내줌. 마법 같음.
Dots는 말 그대로 사실상 다운그레이드임(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왜냐하면 이건 긴 시간에 걸쳐 작동하도록 설계됐거든. 즉, 사용량 제한 내에 머물게 하려고 작업 완료 속도를 지들 마음대로 제한한다는 뜻임. 쓸모가 있긴 하겠지만, ASAP(최대한 빨리) 완료가 필요한 Codex나 Work mode를 대체할 수는 없음.
그게 아니면 도대체 그동안 뭘 하고 있었던 건지 이해가 안 가네.
돈 뜯어낼 새로운 방법.
이게 우선순위가 하나나 셋도 아니고 네 개나 된다는 점에 주목해라. '집중'이라는 게 전혀 안 보임.
웃겨서 눈물 나네, 그냥 다 하겠다는 거잖아.
마지막 줄에 이 죄책감 유발은 뭐임? 사용자들의 요구는 얕고 근시안적인 걸로 치부하고, 자기들은 '앞서 나가는 투자'를 하는 우월한 존재라는 건가?
'앞서 나간다'는 게 기능 줄어든 또 다른 클로드봇을 의미하는 거겠지. 기능 목록조차 AI가 쓴 것 같음 ㅋㅋ. 코덱스 마케팅도 제대로 못 하더니 이제 같은 걸 이름만 바꿔서 내놓는 중 (ChatGPT 작업)
이 녀석은 버터나 전달하려고 만들어진 로봇 같네. 유일한 쓸모가 리셋 신호 주는 것뿐임.
방금 Claude 제한 풀렸는데 Opus 성능 떨어졌을까 봐 걱정했거든... 아니네. 여전히 개쩌는 성능임. 내가 좀 보수적인 편은 아닌데, 이 속도면 둘 다 구독 유지할 이유가 있을지 모르겠다.
걔네는 일관성을 잊어버린 듯.
Sol Ultrafast 출시가 실사용자 요구와 동떨어져 있으며, 사용량 제한만 축내는 비효율적인 업데이트라는 비판이 거셉니다.


Sol Ultrafast 출시가 실사용자 요구와 동떨어져 있으며, 사용량 제한만 축내는 비효율적인 업데이트라는 비판이 거셉니다.
Claude의 지나치게 훈계하거나 사용자를 통제하려는 태도에 대한 사용자들의 불만과 원인 분석.
Claude의 지나치게 훈계하거나 사용자를 통제하려는 태도에 대한 사용자들의 불만과 원인 분석.
Gemini의 무료 티어 혜택 축소와 성능 저하에 대한 사용자들의 불만과 이탈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Gemini의 무료 티어 혜택 축소와 성능 저하에 대한 사용자들의 불만과 이탈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