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실로스코프 디퓨전(Oscilloscope Diffusion) 소개
Introducing Oscilloscope Diffusion
핵심 요약
기존 영상의 형태와 움직임을 기반으로 질감과 스타일을 재해석하는 새로운 디퓨전 영상 변환 기술입니다.
- 영상 변환 기술 — 기존 영상의 움직임을 유지하며 질감과 재질을 새롭게 재해석함
- TouchDesigner 연동 — 오디오 반응형 기하학 구조를 기반으로 다양한 시각적 스타일 구현
- 사용자 제어 — 프롬프트와 LoRA, 타임라인을 통해 변환 과정을 정밀하게 조정 가능
- 오픈소스 예정 — 현재 Uisato Studio에서 이용 가능하며 곧 오픈소스로 공개될 예정

디퓨전을 활용해 기존 영상을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건드려보는 방법인데, 특히 추상적인 비주얼 *[여기서는 오디오 반응형 기하학 구조]*를 다룰 때 아주 유용해. 영상의 움직임과 형태를 시작점으로 잡고, 그 위에 텍스처, 재질, 시각적 언어를 완전히 새로 입히는 거지.
나는 이걸 TouchDesigner로 만든 오디오 반응형 기하학 시스템을 중심으로 개발 중이야. 핵심은 그런 추상적인 구조물을 종이접기, 건축물, 르네상스 회화, 아니면 딱히 뭐라고 정의하기 힘든 무언가로 완전히 탈바꿈시키는 거임.
이번 데모는 내 "Oscilloscopes, everywhere" 컬렉션에 있는 비주얼라이저를 소스 자료로 썼고, 지금은 [v1.2]로 업데이트된 상태야.
[물론 어떤 영상 소스든 가져와서 쓸 수 있어. 다들 기억할지 모르겠지만, 이 실험은 원래 이 시스템들에서 시작됐거든.]
소스 영상을 고르고, 어떤 식으로 변형할지 설명하고, 영상이 진행되는 동안 어떻게 바뀔지 모양을 잡으면 돼. 프롬프트, 엄선된 LoRA, 그리고 수정 가능한 타임라인을 통해 결과물이 원본을 얼마나 따라갈지 직접 제어할 수 있어.
Oscilloscope Diffusion은 지금 Uisato Studio에서 바로 써볼 수 있고, 조만간 오픈소스로도 풀릴 예정이니까 기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