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는 너무 많은 걸 하고 있다
OpenAI is doing way too much
핵심 요약
OpenAI의 과도한 기능 추가와 모델 효율성 저하에 대한 사용자의 불만과 이에 대한 커뮤니티의 엇갈린 반응.
- 기능 과부하 — 불필요한 기능들이 사용자 경험을 저해함
- 모델 효율성 — 신규 기능보다 모델 성능과 사용성에 집중해야 함
- Dots의 효용성 — 오케스트레이터로서의 가치에 대한 의견 대립
- 사용자 타겟팅 — 대중 시장을 겨냥한 OpenAI의 전략적 변화
이제 슬슬... 내가 더 이상 OpenAI가 타겟으로 삼는 유저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난 뭔가를 만들고 싶다고. 지금까지는 불가능했던 아이디어들을 실제로 구현해보고 싶단 말이야.
Dev Day 발표랑 최근 Codex Desktop 업데이트를 보니까, OpenAI가 내가 필요하지도, 원하지도 않는 "기능"이라는 산더미를 사사건건 내 앞길에 쌓아두려는 것 같아.
솔직히 말해서, 너무 급하게 너무 많은 걸 하려는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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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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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lates (I'll never use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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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for writing, building, collaborating. Again, I'll never 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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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es (build websites with connected databases. just w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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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s (could be use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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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러 개의 스페이스를 만들 수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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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작업 (예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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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upd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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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 coac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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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mon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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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etc.,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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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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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gins (그래 뭐, 이건 괜찮네. 이제 플러그인도 만들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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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어먹을 D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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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ry, not ready for prime-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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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y limited in abilities, scope, bug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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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confusing layer between Codex/ChatGPT/Work/Dots, like why do we need all these different environ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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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이거야. OpenAI가 모델 효율성이랑 사용성에만 집중했으면 좋겠다고. 내가 절대 안 쓸 이런 기능들은 1도 관심 없거든. 무슨 마이크로소프트 워드나 VS Code처럼 덩치만 커지는 꼴이야.
이전 모델의 결함을 땜질하려고 2~3주마다 번지르르한 새 모델 내놓는 짓 좀 그만해.
리셋 데이마다 당근 흔들면서 사람 낚는 짓도 그만하고. (다 들통났으니까, 너네가 무슨 짓 하는지 다 보인다고)
뭐 이해는 해. 모델 효율성 같은 건 투자자들 눈엔 매력적이지 않겠지. 준비도 안 됐거나 유저들이 원하지도 않는 기능들로 "가치 창출"하는 척하면서 바쁘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줘야 하니까.
그냥 확실해졌어. 난 더 이상 얘네가 노리는 유저가 아니라는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