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학 파일 전송 앱을 출시해서 바이럴이 됐고, 컴포트 존을 벗어나 인터뷰까지 했음
I released an optical file transfer app that went viral, went outside of my comfort zone and did an interview
핵심 요약
바이럴 성공을 거둔 광학 파일 전송 앱 개발자가 커뮤니티의 지지에 감사를 표하며 인터뷰 경험을 공유함.
- 앱 성공 사례 — 광학 파일 전송 앱이 바이럴을 타며 큰 관심을 받음.
- 커뮤니티 기여 — r/vibecoding의 긍정적인 반응이 프로젝트 출시의 원동력이 됨.
- 인터뷰 경험 — 개발자가 컴포트 존을 벗어나 프로젝트 관련 인터뷰를 진행함.
AppMunchies 만든 사람이 인터뷰 좀 해줄 수 있냐고 연락 왔더라. 원래 인터뷰 같은 거 딱 질색인데, 이번 기회에 내 안전지대 밖으로 좀 나가보는 것도 괜찮겠다 싶어서 수락했음.
이 커뮤니티에 진짜 고맙다는 말 하고 싶다. 프로젝트가 이렇게 잘 될 줄은 꿈에도 몰랐거든. r/vibecoding에서 다들 좋게 봐주지 않았으면, 내 컴퓨터 프로젝트 폴더 구석에 처박혀서 그대로 썩어 없어졌을 게 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