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Code로 AI가 멋진 영상을 만들 수 있게 해주는 MCP 서버를 만들었습니다.
I built an MCP server with OpenCode so AI can make awesome videos.
핵심 요약
LLM이 코드 작성부터 영상 제작까지 수행하는 MCP 서버 'Decodx'를 개발하여 AI 프로젝트의 시각화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 MCP 서버 개발 — LLM이 코드 작성, 검토, 테스트를 거쳐 영상으로 변환하는 자동화 파이프라인 구축함
- 시각화 도구 활용 — HTML을 사용하여 변경 사항의 의도를 시각화하고 AI가 애니메이션을 생성하도록 유도함
- 결정론적 영상 생성 — YAML 사양 파일을 통해 내레이션, 자막, 챕터가 포함된 영상을 일관성 있게 제작함
- 프로젝트 공유 — AI 생성 프로젝트의 발표 및 시각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Decodx 플랫폼을 공개함

내가 직접 만든 프로젝트 하나 소개한다. 내가 하루 종일 붙어 사는 opencode에서 LLM 도움을 받아 계획을 짜는 하네스를 만들었거든. LLM이 코드를 짜면 내 리뷰 에이전트들이 코드를 검토하고, 도커 컨테이너에서 이 모든 과정을 시작하는 스크립트도 돌려. 그다음엔 AI가 코드를 테스트하고 스크린샷을 찍어서, 변경 의도에 집중한 상세 내용과 함께 최종 PR을 공유하는 스킬까지 갖췄지. 변경 사항이 어떻게 적용될지 시각화할 때는 주로 HTML을 써.
이걸 쓴 지 좀 됐고 프로젝트도 몇 개 만들었는데, 제대로 보여줄 방법이 없더라고. 그래서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decodx.ai를 만들었어. 커뮤니티 사람들도 다들 비슷한 고민 할 것 같아서 여기 공유해 본다. 요즘 Claude, GPT, Deepseek가 HTML을 기가 막히게 잘 다루길래, 그걸로 멋진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최종 영상까지 뽑아내고 있어. 나 DGX spark도 있어서 가끔 로컬에서 Qwen Next도 돌리고.
Decodx는 MCP 서버인데, LLM이 설명만 입력하면 내레이션, 자막, 챕터가 포함된 완성된 영상으로 만들어줘. AI가 영상 타이밍 맞추는 건 영 꽝이라 피드백을 줄 수 있게 검증 로직을 추가했어. 이게 진짜 도움 많이 되더라. LLM한테 실시간으로 피드백을 주니까 알아서 계속 수정하거든. 내부적으로는 YAML을 써서 스펙 파일을 만들고 그걸로 영상을 생성하는데, 덕분에 결과값이 아주 일정하게 나와.
이 영상도 MCP 써서 만든 건데, 전부 AI가 알아서 결정한 거야. 캐릭터가 들어간 애니메이션을 쓰라고만 시켰거든. decodx.ai는 무료로 써볼 수 있으니까, 필요한 기능 있으면 언제든 말해줘.
너희는 요즘 AI로 만든 프로젝트들 어떻게 보여주고 있어? 다들 열심히 만들고는 있는데, 결국 보여주는 게 문제인 것 같아서 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