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Claude를 제대로 다루게 됨
I’ve finally gotten good enough at claude
핵심 요약
Claude와 Codex를 활용해 자는 동안에도 코딩 에이전트가 스스로 작업하게 만드는 자동화 워크플로우를 구축함.
- 에이전트 자동화 — Claude가 Codex CLI를 제어하여 코딩 작업을 수행하고 결과를 검토함
- 컨텍스트 유지 — 타이머와 자동 메시지 전송으로 세션 만료를 방지함
- 작업 분리 — 각 에이전트에게 별도의 git worktree를 할당하여 충돌 방지
- 검증 중심 — 작성자는 코드 직접 작성 대신 에이전트의 결과물을 검증하는 역할로 전환
이제 자는 동안 에이전트 워크플로우를 돌려놓고 일어나면 뚝딱 만들어진 훌륭한 코드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에이전트 놈들을 이 정도로 신뢰하기까지 꽤 걸렸는데, opus 5.5 정도 되니까 이제 진짜 물건이다.
Claude한테 타이머랑 자동 메시지 전송 설정하라고 시켜서 대화가 늘어지거나 컨텍스트 윈도우 터지는 거 방지하게 만들었다. 그러고 나면 이놈이 알아서 codex cli 대화창을 여러 개 띄우고, Luna를 최고 설정으로 돌려서 코딩 시키고, opus는 그 결과물 읽어서 보고하게끔 짰음. 오늘 밤이 이 새로운 워크플로우 테스트한 첫날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