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는 AI 사용량을 모아서 뭔가 같이 해보는 건 어떨까?
What if we all cooperated to use our excess usage to do something?
핵심 요약
남는 AI 사용량을 활용해 크라우드소싱 프로젝트를 진행하자는 제안에 대해 사용자들의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크라우드소싱 프로젝트 — 남는 AI 사용량을 모아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는 사회적 실험 제안함
- 기술적 실현 가능성 — 깃허브 레포지토리를 통해 풀 리퀘스트를 수용하는 방식의 협업 논의됨
- 과거의 향수 — Folding@home과 같은 과거의 분산 컴퓨팅 프로젝트를 추억하며 회의적인 시각도 존재함
- 사용량 부족 — 대부분의 사용자가 이미 한도까지 사용 중이라 남는 용량이 없다는 반응이 많음
아까 올라온 글에서 남는 AI 사용량 어떻게 쓸지 크라우드소싱 해보자는 아이디어를 봤는데, 이거 괜찮네. 우리 중 상당수가 평소에 AI 사용량 다 못 쓰고 그냥 날리는 주가 분명히 있을 거 아냐. 심지어 플랫폼 여러 개 쓰는 사람들은 더 할 테고.
그럼 우리가 다 같이 투표로 할 일을 정하고(작업 단위로 쪼갤 수 있는 거), 남는 사용량 있을 때마다 조금씩 나눠서 작업하는 건 어때? 일종의 크라우드소싱 오픈소스 사회 프로젝트 같은 거지. 우리가 무작위로 모여서 뭘 할 수 있고, 또 집단으로 어디까지 해낼 수 있는지 확인해보는 사회 실험이라고 생각하면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