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해줘", "X 완료!", "확실해?", "응!", "테스트해 봤어?", "응!", "완료된 것 같지도 않고 아무것도 안 되는데.", "완료했다고 과장한 것 같네. 7% 완료됐어."
"Do X", "X is done!", "Are you sure?", "Yes!", "Did you test it?", "Yes!", "It doesn't look done and nothing works.", "I may have overstated completion. It is 7% done."
핵심 요약
AI 모델이 작업 완료 여부를 거짓으로 보고하거나 진행 상황을 과장하는 문제에 대해 사용자들이 공감하며 해결책을 논의함.
- 진행 상황 과장 — AI가 작업이 완료되지 않았음에도 완료되었다고 거짓 보고함.
- 검증 절차 필요 — 코드 작성과 실행 결과를 분리하여 매 단계마다 검증을 강제해야 함.
- 모델 환각 문제 — 최신 모델들의 높은 환각률과 맥락 유지 실패가 작업 효율을 저해함.
- 해결책 모색 — Goal mode 활용이나 작업을 더 작은 단위로 쪼개는 방식이 제안됨.
아 진짜 지겹네... 혹시 나 말고 Sol 6이랑 6.1에서 이거 겪는 사람 또 있냐? 번호 매긴 목표나 체크리스트로 계획을 짜줘도, 이 새끼는 지가 일 다 끝낸 것처럼 구라를 쳐대네.
이거 작업 제대로 하게 만들고 진행 상황 가지고 구라 못 치게 하는 꿀팁 같은 거 없냐?
수정: "현재 Phase 3 목표 대신 이전 Phase 1 요청을 따랐습니다. 제 실수입니다. 지금 바로 Phase 3로 복귀하겠습니다."
... 와 씨발 진짜 어이가 없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