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6 Astra를 사용해 에이전트 닷을 3D 가우시안 스플랫으로 재현함
Used GPT-6 Astra to recreate an agent dot as a 3D Gaussian Splat
핵심 요약
GPT-6 Astra와 Blender를 활용해 에이전트 캐릭터를 3D 가우시안 스플랫으로 구현한 과정 공유.
- 3D 모델링 — GPT-6 Astra와 Blender MCP를 활용해 에이전트 닷 모델 생성함
- 가우시안 스플랫 — 렌더링된 모델을 가우시안 스플랫으로 변환해 실시간 뷰어에 적용함
- 기술 활용 — 털 표현이 어려운 모델을 실시간 60FPS 이상으로 렌더링 가능하게 함

영국에선 아직 dots를 못 써서, 그냥 크레딧을 다른 데다 꼴아박기로 했다! 새로 나온 dots 에이전트들이 꽤 귀엽길래, 그중 하나를 Gaussian Splat으로 만들어보면 어떨까 싶어서 시도해 봤는데 결과가 미쳤다. 거의 손도 안 댔는데 이 정도로 잘 나오다니, 너희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소리임!
내가 한 방법은 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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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nder MCP를 쓴 Astra한테 프롬프트 몇 번 날려서 3D 모델을 제대로 뽑았다. 그냥 참고용 이미지나 영상 좀 보라고 시켰더니 끝. 한 15분 걸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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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nder에서 모델이 그럴싸하게 나오길래, Gaussian Splat으로 만들려고 프롬프트 하나 더 던졌다: "이제 Cycles 써서 여러 각도에서 1000번 렌더링해. 그러고 나서 Lichtfeld Studio로 Gaussian Splat 만들어." 여기서 Lichtfeld Studio 대신 다른 Gaussian Splat 학습 소프트웨어 써도 됨 (예를 들어 Brush나 Spirula Studio는 무료 오픈소스임). 난 그냥 내 컴퓨터에 LFS가 깔려 있어서 쓴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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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나서 윈도우 PC 켜놓고 6~7시간 동안 집 비웠다. 돌아와 보니 .ply 파일이 딱 나와 있길래 SuperSplat 에디터에 던져 넣었더니, 영상에 나오는 결과물이 바로 튀어나옴!
이미 Blender 3D 모델이 있는데, 왜 굳이 Gaussian Splat을 써야 함?
털 같은 건 실시간 렌더링하기가 빡세잖아. 근데 친구나 클라이언트한테 모델을 보여주고 여러 각도에서 실시간(60FPS 이상)으로 돌려보게 하고 싶다면, Gaussian Splat이 딱이다.
예를 들어, https://superspl.at/scene/ca6a4c9b에 올려놨으니까 직접 실시간으로 확인해 봐! 내부적으로 PlayCanvas를 써서 WebGPU로 스플랫을 실시간 렌더링하는 방식임. Gaussian Splat 파일 다운받아서 니들 웹 앱에 써먹어도 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