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k 너무 구림.
Grok is too bad.
핵심 요약
Grok의 성능 저하와 잦은 오류로 인해 Cursor 구독을 취소하고 Claude로 넘어가겠다는 사용자의 불만 토로.
- 성능 저하 — Grok 도입 이후 코딩 품질이 떨어지고 기존 기능까지 망가뜨림.
- 구독 취소 — 잦은 오류와 스트레스로 인해 Cursor 유료 구독을 해지하려는 움직임.
- 모델 비교 — Claude나 Codex가 Grok보다 훨씬 뛰어나다는 사용자들의 공통된 의견.
- 사용자 경험 — 복잡한 작업에서 Grok이 엉뚱한 코드를 생성하거나 불필요한 수정을 가함.
아니 진짜 어이가 없네, Grok 팔아먹으려고 composer 2.5 버전을 다운그레이드 시켜버림. 근데 Grok 이 새끼 코딩 실력이 너무 처참해서 인내심 바닥나고 쌍욕 박았다. 이 쓰레기 같은 거 쓰려니까 스트레스가 너무 심함. 얼마나 개판인지 자세히 설명해줌. 앱에 선택 필드에서 고른 걸 가져오는 버튼이 있다고 치자. 이제 새 스크립트를 추가하면서, 기존 스크립트들이 앱을 사용하는 방식이랑 똑같이 작동하게 만들라고 시켰음(프롬프트에 Extra High Effort까지 설정함). 결과는? 스크립트를 선택 목록에 추가는 했는데, 정작 그 '가져오기' 버튼이 작동을 안 함. 그래서 버튼이 예전처럼 안 된다고 다시 말하니까 그제야 작동하기 시작함. 몇 분 걸려서 마무리하고 앱 재시작해서 확인해 봤지. 최소한 버튼 눌러서 선택은 될 줄 알았는데, 웬걸? 내가 시키지도 않은 버튼 기능을 멋대로 싹 다 갈아엎어 놓고, 아예 드롭다운 메뉴로 바꿔버림.
이번 달까지만 쓰고 Cursor 구독 취소한다. 코딩용으로 쓸 거면 절대 가입하지 마라.
Claude Opus나 Codex가 Grok보다 수만 배는 더 나음. 도대체 왜 이런 쓰레기 모델을 들여와서 Cursor를 망치는지 모르겠네... 이제 다들 Cursor 떠날 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