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us 5.5로 만든 게임 인트로 장면
Opus 5.5 built my ingame intro scene
핵심 요약
Claude Code와 Opus 5.5를 활용해 1인 개발 중인 게임의 인트로 시퀀스를 성공적으로 구현한 사례.
- AI 게임 개발 — Claude Code를 활용해 Godot 엔진 기반 게임 인트로 시퀀스를 구현함.
- 효율적 워크플로우 — 1시간 내외의 작업과 10~15회의 수정으로 복잡한 연출을 완성함.
- API 연동 — ElevenLabs API를 사용하여 게임 내 보이스오버와 사운드 효과를 생성함.
- 개발자 경험 — AI 도구 덕분에 멀티플레이어 게임 같은 대규모 프로젝트도 혼자 시도 가능해짐.

Godot로 Mineral Zone이라는 게임을 만든 지 9개월 정도 됐는데, 이제 Claude Code가 내 작업 방식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됐음.
이번 인트로 시퀀스 만들 때도 그냥 내가 원하는 걸 대충 설명하고, Claude한테 기존 프로젝트 폴더를 싹 다 보여준 다음에 카메라랑 게임 시스템, 에셋이랑 알아서 잘 엮어보라고 시켰거든.
"Max mode"로 돌렸고, 한 시간 정도 걸린 듯. 한 번에 끝난 건 아니고 10~15번 정도 계속 수정하면서 다듬었음. Claude가 ElevenLabs API 써서 보이스오버도 넣고, 내가 미리 넣어둔 게임 사운드랑 새로 생성한 사운드까지 적절하게 섞어주더라.
솔직히 결과물 보고 좀 놀랐음.
매일 20유로짜리 구독 플랜 한도까지 꽉 채워서 쓰고 있는데, AI 없었으면 혼자서 이런 규모의 게임, 특히 멀티플레이어 게임은 엄두도 못 냈을 거임.
Opus 5.5가 게임의 모든 부분을 싹 다 업그레이드해주길래 며칠 전에 5배 플랜으로 갈아탔다.
결과물 어때 보임?
베타 테스터 구하는 중이니까 관심 있으면 DM 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