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건 진짜 소름 돋네
Jesus Christ that's scary
핵심 요약
Claude가 20년 된 ECU의 CPU 에뮬레이터를 직접 구현해내는 모습에 작성자가 경악을 금치 못함.
- ECU 패치 작업 — 20년 된 플랫폼의 로우 레벨 패치 및 테스트 과정의 어려움
- Claude의 능력 — 복잡한 SH-2E CPU 코어를 Java로 직접 에뮬레이션 구현
- 사용자 반응 — 단순 코딩을 넘어선 AGI의 가능성에 대한 경외감
- 실제 성능 — 에뮬레이터가 실제로 작동하며 패치 검증까지 성공적으로 수행
20년 넘은 플랫폼(문서도 거의 없음)용 커스텀 ECU(Engine Control Unit) 패치를 만드는 중인데, Opus가 로우 어셈블리로 패치를 기가 막히게 짜줌. 근데 테스트하려면 ECU에 플래싱하고 직접 차 몰고 나가서 데이터 로그 싹 긁은 다음에, 그걸 다시 Opus한테 넘겨서 검토받아야 함.
이 과정이 진짜 말도 안 되게 느려서 Opus한테 에뮬레이터 좀 찾아달라고 했거든? 근데 그런 게 있을 리가 없지. 그랬더니 Opus가 다음 줄에 이렇게 적더라.
지금 Java로 SH-2E CPU 코어 짜는 중.
진짜 장담하는데, *만약* 이게 실제로 돌아가기만 한다면, 이건 의심할 여지 없이 AGI의 시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