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신경 안 써. 난 내 일 할 뿐이야."라고 말해준 형에게: 덕분에 내 커널 프로젝트를 살렸어.
To the bro who said "I don't give a fuck. I'm working.": You saved my kernel project.
핵심 요약
AI 활용 개발에 대한 냉소적인 시선에 지쳤던 작성자가 "난 내 일 할 뿐"이라는 조언을 듣고 다시 개발에 매진하여 커널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공개함.
- 커널 개발 — AI 보조를 활용해 64비트 커널 아키텍처를 직접 설계하고 구현함
- 냉소 극복 — 커뮤니티의 비판 대신 실제 코드와 테스트 결과로 증명하는 태도를 채택함
- 기술 검증 — QEMU 테스트 통과 및 실제 하드웨어 수준의 아키텍처 문제를 해결함
- 개발 공유 — 오픈 소스 커널 개발자 프리뷰를 깃허브에 공개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입증함
몇 달 전, 난 여기다가 POSIX를 완전히 배제한 나만의 64비트 커널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계획을 올렸었어. 예상대로 인터넷 반응은 가관이었지. 냉소적인 태도, 엘리트주의적인 텃세, 그리고 "으, AI 쓰레기네"라는 식의 즉각적인 비난까지. macOS 데스크탑이랑 완벽한 네트워크 스택을 구현하겠다고 큰소리쳤지만, 결국 99.7%가 C언어 환각에 불과한 껍데기뿐인 코드와 가짜 README 마케팅으로 드러난 Vib-OS 같은 재앙들 때문에, 지금 기술 커뮤니티는 AI 도움을 받은 프로젝트라면 무조건 컴파일도 안 되는 쓰레기라고 단정 짓는 분위기거든.
그때 그 반발 때문에 완전히 의욕을 잃어서, 리포지토리 다 지우고 때려치울 생각까지 했었어.
그러다 며칠 전, 이 서브레딧에 "AI 쓰레기"라고 욕하는 댓글들 때문에 지친다는 글이 올라왔더라고. 댓글들은 대부분 그냥 무시하라는 내용이었는데, 어떤 전설적인 형님이 내 관점을 완전히 바꿔놓는 댓글을 하나 달았어. 그 댓글은 상도 받고 추천도 엄청나게 받아서 베스트 댓글이 됐고, 다들 그 형님한테 환호하고 난리가 났지. 그 형님이 이렇게 썼더라고.
"난 좆도 신경 안 써. 난 내 할 일 할 거니까."
나도 그 스레드에 커뮤니티의 독성 때문에 힘들었던 내 경험을 댓글로 달았거든. 그랬더니 다른 유저가 따끔하지만 맞는 말을 해주더라고. "혐오랑 냉소는 엄연히 다른 거야."
그 말에 정신이 번쩍 들더라. 그 말이 맞았어. 냉소는 나 개인을 향한 게 아니라, 진짜 쓰레기 같은 결과물들에 대한 방어 기제였던 거지. 하지만 냉소를 이기는 유일한 방법은 진짜, 가짜가 아닌 엔지니어링뿐이야. 하드웨어는 레딧 찌질이들의 의견 따위 신경 안 쓰거든. 오직 컴파일러만이 유일한 심판자일 뿐이지.
그래서 나도 그 형님의 마인드를 받아들이기로 했어. 좆도 신경 안 쓰기로 하고, 다시 작업에 들어갔지.
난 이미 나만의 SuperUnicode 인코딩 시스템, BANcode 진단 레지스트리, 그리고 VIP 볼륨 인덱싱 프로토콜을 위한 아키텍처 설계를 끝내놓은 상태였어. 잡음은 다 무시하고 그 설계들을 실제 코드로 옮겼지. 나만의 벡터 폰트 포맷(.suf)을 성공적으로 만들었고, OpenWindows-Essentials 드라이버 인프라를 전부 구축했으며, OpenWindows 커널 자체의 구조도 잡았어. 아직 갈 길이 멀지만, 뼈대는 확실해.
바로 오늘 아침, AI 어시스턴트랑 Ring 3 선점(preemption) 아키텍처 문제로 엄청나게 싸웠어. AI가 헛소리를 하더라고. x86-64 REX 프리픽스 오코드(0x49)를 레거시 32비트 감소 명령어로 잘못 읽어놓고는 내 코드가 망가졌다고 우기는 거야. 난 그냥 맹목적으로 복붙하는 게 아니라 직접 아키텍처를 설계하고 있으니까, 바로 그 실수를 잡아내서 페이로드를 수정하고 AI의 환각을 완전히 박살 내버렸지.
방금 CPL3 유저 모드에서 14/14 QEMU 테스트 회귀를 통과하는 진짜 선점형 라운드 로빈 스케줄링을 검증했고, 1단계 페이지 폴트 처리 핸들러도 적용했어. 이제 프로세스별 CR3 메모리 격리를 위한 로드맵도 뚫린 상태야.
이게 Vib-OS 같은 쓰레기와는 정반대라는 걸 증명하려고, 방금 GitHub에 Initial OpenWindows Kernel Developer Preview를 공개했어. 소스 코드는 여기서 확인할 수 있어:
https://github.com/nexustribarixa-redaamakrane/openwindows
그냥 텍스트 덤프랑은 다르게, 내 리포지토리 구조는 철저히 자동화되어 있고 체계적이야:
-
Kernel: 77.9% C, 6.5% 네이티브 어셈블리 초기화, 10.7% PowerShell/Python 자동화 툴체인.
-
Bootloader: 24.2% Python 패키징 및 이미지 엔진으로 구동되는 전용 64비트 UEFI 모듈식 부트로더.
-
Ecosystem Validation: 레이아웃 패리티, SUTF 코덱 일치, BANcode 트랩 지오메트리를 검증하는 엄격한 통합 체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