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Day에 공개될 새로운 에이전트 'O'가 Plus 플랜에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는 루머
The new agent, O, releasing on DevDay is rumored to not be included in Plus plans.
핵심 요약
OpenAI의 고가 요금제 정책이 일반 사용자와 괴리되어 있다는 비판과 이에 대한 사용자들의 다양한 반응.
- 요금제 정책 비판 — 일반 사용자를 고려하지 않는 고가 정책이 현실과 동떨어져 있다고 지적함
- 기능 제한 논란 — 20달러 플랜의 사용량 제한이 심해져 실질적인 업무 수행이 어려워졌다고 토로함
- 사용자 만족도 — 일부 사용자는 여전히 20달러 플랜으로도 충분히 생산적인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고 반박함
- 시장 경쟁 심화 — 고가 정책에 반발하여 Muse 등 무료 또는 저렴한 대안 서비스로 이탈하는 사용자가 발생함
OpenAI 얘네는 진짜 현실 감각 다 뒤진 듯. X만 붙잡고 샌프란시스코에만 처박혀 사니까 일반인들이 어떻게 사는지 1도 모르는 거지. OpenAI는 지들이 인공지능을 누구나 쓸 수 있게 만들겠다고 떠들었으면서, 정작 OpenAI 소속 Tibo라는 놈은 X에서 월 20달러 내는 유저들을 "캐주얼 유저"라고 비하하더라. 새로 나온 에이전트는 최소 연 1,200달러나 처먹고, 유출된 월 500달러짜리 요금제는 전 세계 인구 절반의 평균 월수입보다도 비쌈.
Muse는 에이전트 무료 플랜도 있는데 말이야. Grok은 월 20달러면 GrokBot 쓸 수 있고. 이제 100달러 플랜이 예전 20달러 플랜 자리를 꿰찬 꼴임. 솔직히 지금 20달러짜리 플랜이 무슨 의미가 있나 싶다. 5시간 제한까지 다시 생겨서 제대로 된 작업은 하나도 못 하겠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