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가지 쓴 기분이에요
I feel like i got ripped off
핵심 요약
Cursor 사용 중 Grok 비용으로 500달러를 지출한 사용자가 요금제 안내 부족을 토로하며 환불을 고민하는 상황입니다.
- 비용 논란 — Grok 사용으로 500달러를 지출한 사용자가 더 저렴한 월간 요금제 안내가 없었다며 불만을 제기함
- 사용자 과실 — 대다수 댓글은 사용자가 약관이나 요금제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탓이라며 비판함
- 환불 경고 — 차지백(결제 취소)을 시도할 경우 계정이 영구 정지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옴
- AI 활용 사례 — 일부 사용자는 AI를 통해 자동화된 마이크로 비즈니스를 운영하며 비용 이상의 수익을 창출하고 있음
Grok 봇 쓰기 시작했는데 솔직히 존나 마음에 든다. 성능은 개쩌는데, 내가 500달러나 쓴 게 알고 보니까 월 200달러짜리 Cursor 플랜 하나면 다 해결되는 거였네? 이걸 왜 처음부터 안 보여준 거냐? 진짜 어이가 없고 호구 잡힌 기분이다. 진작 알았으면 200달러짜리 결제했지, 지금 완전 엿 먹은 기분임. 카드사에다가 처음에 낸 돈 차지백(결제 취소) 요청해도 되냐?
서비스 이용료로 돈을 너무 많이 날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