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sor는 보조 도구로 쓰기엔 괜찮음
Cursor is good as a second hand
핵심 요약
Cursor의 성능 저하와 가격 논란이 있지만, 다른 모델과 병행하는 보조 도구로 활용하면 여전히 유용하다는 의견입니다.
- 성능 논란 — 최근 업데이트된 Grok 4.7의 성능 저하와 가격 대비 효율성에 대한 불만이 많음
- 보조 도구 활용 — 메인 모델의 한도 소진 시 Cursor를 보조로 사용하여 워크플로우를 유지함
- 모델 병행 전략 — Claude나 GPT와 함께 사용하며 작업 성격에 맞춰 모델을 선택하는 방식이 권장됨
- 사용자 경험 차이 — 개인의 작업 방식과 숙련도에 따라 Cursor의 유용성에 대한 평가가 극명하게 갈림
지금 이 서브레딧은 커서(cursor)가 별로라느니, grok 4.7이 대실패라느니 하는 불만 글들로 도배가 됐는데, 솔직히 60달러짜리 플랜이 돈값 못 한다는 건 나도 인정함.
근데 서브용으로 쓰기엔 커서도 꽤 괜찮음. 물론 grok이 Opus 5.5만큼 쩌는 건 아니지만, 메인 모델 한도 다 썼을 때 커서로 갈아타서 작업 이어가면 속도 조절도 되고 딱 좋음. 대신 적절한 작업만 맡기는 게 중요함.
가끔은 작업 트리(worktrees)를 따로 나눠서 Opus랑 grok을 동시에 돌리다가, 나중에 합쳐서 다시 시작하는 식으로 쓰기도 함.
내 요점은 이거임. 만약 Claude나 GPT에 쓸 돈이 따로 있다면 20달러짜리 플랜에서 grok은 꽤 훌륭함. 근데 딱 20달러밖에 못 쓰는 상황이라면, 굳이 추천 안 함. 돈값 못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