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팩토리 자동화를 위해 워크플로우 엔진 쓰는 사람 있음?
Anybody using a workflow engine to automate their software factory?
핵심 요약
AI 에이전트(Pi)를 활용한 소프트웨어 개발 자동화 워크플로우 구축 및 워크플로우 엔진 활용 방안에 대한 논의.
- 워크플로우 엔진 — DAG 기반 GUI 도구로 개발 프로세스 자동화 시도.
-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 CLI와 REST API를 활용해 결정론적 제어 구현.
- 직접 구현 — Bash 스크립트나 파이썬 CLI로 에이전트 작업 흐름 관리.
- 도구 추천 — Dagu, Fabro, Dagster 등 다양한 자동화 도구 언급.
세 줄 요약: 혹시 Pi로 전체 개발 워크플로우를 AI 안 쓰고 프로그래밍 방식으로 자동화하는 사람 있음?
지금까지 Pi를 써서 소프트웨어 개발 생명주기 전체를 부분적으로 자동화하는, 이른바 "소프트웨어 팩토리"를 구축하려고 삽질 중임. 서브 에이전트 익스텐션을 써봤는데, 너무 제멋대로고 속도 알기 힘들고 컨트롤하기가 빡세서 좀 더 결정론적이고 직접 제어 가능한 걸 찾고 있음.
전체 프로세스를 오케스트레이션하는 워크플로우 DAG GUI 빌더를 테스트 중임. CLI랑 REST API도 지원하는 놈이라 내가 직접 스크립트 짜서 더 빡세게 제어할 수 있거든.
(광고처럼 보일까 봐 뭐 쓰는지는 말 안 하겠지만, n8n이나 airflow랑 비슷한 가벼운 툴임.)
아니면 그냥 아래처럼 배시 스크립트로 직접 오케스트레이터를 짤까 생각 중임:
#!/bin/bash
set -eu
# Software Factory.
# 이건 그냥 테스트도 안 해본 워크플로우 예시임. 실제로 쓸 건 아님.
# Pi SDK 쓴 TS 스크립트가 훨씬 낫겠지.
GOAL="$\*"
pi -p /write-spec "$GOAL" | tee spec.md
vim spec.md # 검토 및 수정
pi -p /write-tickets-for-spec @spec.md ./tickets/
vim ./tickets/\*.md
for ticket in tickets/\*.md; do
pi -p /write-plan "@${ticket}" | tee /tmp/plan.md
pi -p /execute-plan @/tmp/plan.md
pi -p --continue /quick-code-review-and-fix
done
pi -p $REVIEW\_MODEL /code-review
혹시 워크플로우 DAG 에디터 UI 쓰는 사람 있음?
아니면 내 예시처럼 직접 코드로 소프트웨어 팩토리 짜는 사람 있음?
깃허브에서 AI 에이전트 DAG 프로젝트 몇 개 찾았는데, 이런 거 써본 사람 있음?
이거 어느 서브레딧에 올리면 좋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