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썬 에이전트 환경 설정
Agent setup for PYTHON.
핵심 요약
AI 에이전트 개발 시 안정성과 결정론적 워크플로우를 보장하기 위한 11가지 파이썬 프로젝트 초기 설정 가이드.
- 프로젝트 초기 설정 — 안정적인 파이썬 개발을 위한 11가지 필수 원칙 제시함.
- 에이전트 워크플로우 — 에이전트의 상태 관리 오류와 데이터 손실을 방지하는 구조 강조함.
- 도구 조합 — Ruff, Pyright, pytest 등을 활용한 코드 품질 관리 제안함.
- 결정론적 설계 — 에이전트가 임의로 상태를 생성하지 않도록 엄격한 규칙 적용함.
새 프로젝트 시작할 때마다 내가 무조건 박고 시작하는 파이썬 베이스라인이다:
-
중요한 포맷이랑 상태는 무조건 계약서(Written contracts)부터 쓰고 시작함.
-
포맷 하나당 파서/리더/라이터는 딱 하나씩만 둠.
-
UNKNOWN을 명시적으로 처리하는 Fail-closed 방식 사용.
-
Ruff + Pyright + pytest를 하나의 퀄리티 게이트로 묶음.
-
파서랑 상태 머신에는 Hypothesis 돌림.
-
PEP 8 / 257 / 484는 기본 베이스라인.
-
디스패치나 상태 처리는 무조건 결정론적(Deterministic)으로.
-
게이트 입력값은 고정(Frozen)하고, 리뷰 아티팩트는 무조건 재현 가능하게 만듦.
-
Dual-MOA/adjudication 구조를 아예 설계 단계부터 박아둠.
-
출처(Provenance), 증거 식별자, 그리고 재개 가능성(resumability) 확보.
-
로그는 첫날부터 무조건 불변(Immutable)으로.
나중에 가서 뜯어고치는 것보다 처음부터 이렇게 짜는 게 훨씬 싸게 먹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