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x에 '캐시 유지(Cache Warm)' 표시기가 필요하다는 글을 보고 직접 추가해 봤습니다.
Some one posted about codex needing a Cache Warm indicator, so i added it.
핵심 요약
Codex의 캐시 만료로 인한 비용 낭비를 막기 위해 캐시 유지 기능을 추가한 포크 버전 'CodexZero'를 개발했습니다.
- 캐시 유지 기능 — 30분마다 캐시가 만료되어 발생하는 비용 증가를 방지함
- CodexZero 개발 — 기존 Codex의 비효율적인 토큰 낭비 문제를 해결한 포크 버전
- 자동 업데이트 — 사용자가 직접 업데이트를 확인하지 않아도 최신 변경 사항을 반영함
- UI 커스터마이징 — 기존 Codex와 달리 사용자의 필요에 맞춘 모델 선택기 등을 제공함
며칠 전에 누가 이거 관련해서 글 올린 거 봤는데, claude code 캐시 자동으로 유지하는 거에 대한 글도 봤거든.
그래서 내 codex 프로젝트인 CodexZero에 둘 다 구현해버렸어.
혹시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이건 토큰 낭비 줄이려고 만든 codex 버전이야. caveman이나 ponytail 같은 다른 유명한 툴들이랑 비교했을 때, 실제로 사용자 비용을 줄여준다는 게 벤치마크로 증명됐거든. (참고로 걔네들은 벤치마크 돌려보면 다 비용만 더 처먹음)
이 기능이 왜 꿀이냐면, 작업 세션 사이에 텀이 길어지는 경우가 진짜 많잖아. (특히 툴 여러 개 쓰거나, 스레드 여러 개 돌리거나, 구현하기 전에 리서치 좀 할 때) 이걸 제대로 관리 안 해서 캐시된 세션 안 쓰면 비용이 3배는 그냥 뛰거든.
한번 써보고 싶으면 여기 링크 확인해봐 : https://github.com/Retro2512/CodexZer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