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k 4.7은 4.6보다 약 2.5배 비쌈
Grok 4.7 is about 2.5 times as expensive as 4.6
핵심 요약
Grok 4.7의 비용이 4.6 대비 2.5배 높지만 성능 향상은 미미해 사용자들이 실망하고 있음.
- 비용 효율성 — 4.7 버전이 4.6보다 2.5배 비싸지만 성능 차이는 10% 수준임.
- 성능 불만족 — 많은 사용자가 4.7의 지능 저하와 비효율적인 작업 처리를 지적함.
- xAI 연구 역량 — 인프라 규모는 크지만 혁신적인 연구 성과는 부족하다는 평가가 나옴.
- 사용자 이탈 — 비용 대비 성능 문제로 인해 이전 모델이나 다른 LLM으로 회귀함.
Cursor Ultra 플랜으로 똑같은 작업을 이틀째 돌리고 있어서 Grok 4.7이랑 4.6 비교 제대로 해봤다. 중앙 유럽 시간으로 밤 10시에 Grok 4.7로 바꿨는데, 아래 스크린샷 보면 알겠지만 82%에서 81%까지 34분, 81%에서 80%까지는 55분(중간에 15분 쉬는 시간 포함하면 71분), 80%에서 79%까지 38분 걸리더라.
그전까지 오늘 4.6 썼을 때는 85%에서 84%까지 133분, 84%에서 83%까지 101분 걸렸음. 둘 다 extra high effort 설정했고 fast mode는 껐다.
지금까지 본 바로는 Grok 4.7이 4.6보다 대충 2.5배는 더 비싼 듯. Artificialanalysis.ai에서 분석한 거랑 딱 맞아떨어지네(아래 그래프 참고). 걔네 말로는 Grok 4.7 작업 비용이 평균 $8.82인데 4.6은 $3.53이라 딱 2.5배 차이임. 솔직히 벤치마크 한 10% 정도 오르는 거 치고는 차이가 너무 심한 거 아니냐? 그래서 웬만한 작업은 다시 Grok 4.6으로 돌아갈 생각이다. 4.7은 4.6보다 비싸지 않길 바랐는데 아쉽게도 전혀 아니네.
artificialanalysis.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