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달러짜리 Max 플랜, 이틀 만에 토큰 다 씀
Ymmmm second day 20x max plan
핵심 요약
Claude Max 플랜 사용자가 이틀 만에 30억 토큰을 소진하며 토큰 효율성 문제와 사용법에 대한 논쟁이 발생함.
- 토큰 소진 논란 — 200달러 Max 플랜 사용자가 이틀 만에 토큰을 모두 소진함
- 사용자 과실 의혹 — 댓글들은 프롬프트 최적화 부족이나 에이전트 설정 오류를 지적함
- 모델 효율성 — Opus 모델의 높은 토큰 소모량과 비용 대비 효율성에 대한 의견이 갈림
- 기술적 조언 — 서브 에이전트 설정 및 프롬프트 개선을 통한 토큰 절약 방법이 공유됨
UPDATE #2 — 해결 완료
토큰 잡아먹는 주범을 찾았다.
일단 그전에..
Anthropic 잘못은 아니었다는 걸 확실히 말해두지. (아무도 예상 못 했지? ㅋㅋ 👀)
Claude 2 공개된 이후로 GPT랑 Claude 둘 다 미친 듯이 써왔다. 그때 인생이 바뀌었거든. 그 이후로 몇 번 예외는 있었지만, 사실상 모든 토큰 제한이랑 할당량을 다 털어먹으면서 살았다. 2023년 7월 이후로 나온 모델은 죄다 써보고 굴려봤지.
근데 CC(Claude Code) 나오고 나서는 진짜 밖에 나가는 법도 잊어버릴 지경이었다.
그래서 좀 쪽팔린 경험이긴 하지만, 요즘 가격 대비 체감 성능이 좀 이상하다는 건 확실히 말할 수 있겠네. 뭐, 아주 과학적인 분석이지.
내가 알아낸 거 정리해준다.
첫 번째 거 들으면 비웃을지도 모르겠다. 리눅스나 Arch는 좀 만져봤어도 Omarchy랑 그놈의 Hyperland 윈도우 포커스/관리 엔진은 처음이라 좀 헤맸거든. 모디파이어 키 하나로 OS 전체를 조작하는 게 적응하기가 쉽지 않더라고. (그래도 Omarchy 깔고 나서는 다른 리눅스 배포판이나 윈도우는 쳐다도 안 본다. 진짜 개쩔어.)
Hyperland 처음 써보고, herdr이나 t-mux 말고 다른 터미널 여러 개 띄워놓고 에이전트 돌리는 놈들은 이거 조심해라.
프로그램 창이나 "타일"들이 갑자기 씨발 사라진 것처럼 보일 때가 있다. 아래 개념들을 제대로 이해하기 전까지는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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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atchp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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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tch to work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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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ating vs ti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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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olling vs dwindle, 그리고 이게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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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FULL SCREEN vs Full WID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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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모니터 3개씩 쓰는 놈들은 더 조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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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비유하자면 마이크로소프트 'Power Toys'나 'Fancy Zones' 쓰는 거랑 비슷해. Display fusion은 또 다른 차원의 문제고.
아무튼 내가 디버그 창이 어디 갔는지 까먹었던 이유는 이거다.
Super + S │ └── Toggle scratchpad │ │ 창 하나 뜸. │ └── Super + F │ └── 전체화면 해제 │ └── Super + Alt + F │ └── 전체너비 해제 │ └── 이제 다른 창이 보임 │ └── Super + → │ └── 오른쪽으로 포커스 이동 │ └── 숨겨짐
터미널 두 개가 서로 협업하는 상황에서 창 하나를 잊어버리는 게 왜 문제가 되는지 알려줄게.
이번 주 에이전트 세팅
│ 터미널 1
│ Claude Code CLI
│ 오케스트레이터 / 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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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인터콤
• 로컬 세션 간 브로커 • 에이전트 ↔ 에이전트 메시징 • 인간 개입 Q&A/컨텍스트 ↕
│ 터미널 2
│ Codex CLI
│ 어드바이저 / 리뷰어
핵심은 이거다. 두 개가 각각 별개의 라이브 CLI 세션이었다는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