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스로픽의 운영 방식 (개악 -> 출시 -> 과대광고 -> 반복)
Anthropic's playbook (Enshittify -> Release -> Hype -> Repeat)
핵심 요약
앤스로픽이 모델 성능을 고의로 저하시킨 뒤 신모델을 출시해 과대광고를 반복한다는 의혹을 제기하는 글입니다.
- 모델 성능 저하 — 기존 모델의 추론 능력을 낮추고 사용 제한을 강화함
- 신모델 출시 — 성능을 살짝 조절한 신모델을 내놓으며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함
- 과대광고 및 로비 — 실효성 없는 벤치마크와 규제 로비를 통해 경쟁을 차단함
- 사용자 불만 — 주간 사용량 제한이 너무 빨리 소진되어 답답함을 호소함
앤스로픽의 플레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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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모델(fable, opus)을 은근슬쩍 개판으로 만들기. 추론 능력은 떨어뜨리고, 5시간 제한이랑 주간 제한은 빡빡하게 조임. 신기하게도 2단계 시작하기 1~2주 전부터 눈에 띄게 성능이 구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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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인 새 모델(fable 5.2, opus 5.5 등) 출시. 추론이랑 용량 관련 설정값 몇 개만 살짝 건드리면 갑자기 "와 미친, 새 모델 개똑똑하고 효율 지리네!!" 소리 나옴. 주간 제한도 새로 리셋해주면 사람들이 앤스로픽을 AI 업계 1위라고 찬양하기 시작함!!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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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프랑 드라마 타임: 현실에선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벤치마크 점수 찍어내기(그래도 막대그래프 길고 수치 높으면 보기 좋잖아 그치?). 그러고 나서 AI가 세상을 지배할 거라느니, 종말이 온다느니 하는 드라마 좀 찍어줌. 미국 정부한테 제발 AI 규제 좀 빡세게 해서 세계 평화와 조화를 지켜달라고 징징대기(사실은 다른 신생 기업들 진입 못 하게 막으려는 수작임)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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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반복.
참고: 이거 쓴 이유는 내 주간 제한이 100% 꽉 찼는데 앞으로 4일 동안 리셋이 안 돼서임. 영감을 준 앤스로픽에 감사하고 제발 주간 제한 좀 리셋해줘 ༼ つ ◕_◕ ༽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