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Code와 1년간 사용해온 워크플로우 오픈소스 공개: 조사, 계획, 빌드, 검토, 배포를 한 번에
I open sourced the workflow I've been using with Claude Code for a year: research, plan, build, review, ship, one command
핵심 요약
Claude Code를 활용한 조사부터 배포까지의 자동화 워크플로우 도구 'the-frame-ai'를 오픈소스로 공개함.
- 워크플로우 자동화 — 조사부터 배포까지 단일 명령어로 실행함.
- 상태 관리 — .planning 폴더를 통해 세션 간 데이터 유지.
- 개발 생산성 — 기능별 git worktree 사용으로 병렬 작업 효율화.
- 검토 단계 — 코드 검토 시 모델의 맹점 보완 방법 논의.
내가 만든 거: the-frame-ai, Claude Code를 위한 워크플로우 레이어임. 1년 전쯤 내 개인 프로젝트 하려고 대충 만들었다가 4개월 전에 오픈소스로 풀었는데, 문제 터질 때마다 계속 수정 중임.
Claude Code 쓰는 법: 일단 Claude랑 아이디어 털면서 리서치 문서부터 뽑음(이미 있는 거, 엣지 케이스, 만들지 말아야 할 거 정리). 그다음 /frame:auto 치면 알아서 계획 짜고, 빌드하고, 리뷰하고, 배포까지 다 함. 난 계획이랑 리뷰 결과만 읽어보면 됨. 상태값은 레포 내 .planning/ 폴더(STATE.md, specs/, reports/audit/, memory/)에 저장되니까 세션 새로 파거나 압축해도 날아가는 거 없음.
깨달은 점: 1인 개발할 때 문제는 Claude가 아니라, 아무도 감시 안 하니까 단계를 자꾸 건너뛰는 거였음. 리서치 건너뛰고, 리뷰 건너뛰고, 미완성인 채로 배포하고. 이걸 그냥 명령어 하나로 묶어버리니까 프롬프트 튜닝하는 것보다 훨씬 효과 좋더라. 또 중요한 거 하나 더 있는데, git worktree 하나당 기능 하나씩만 파는 거임. 같은 체크아웃에서 병렬로 작업하다가 시간 다 날려 먹었거든.
MIT, TypeScript, Node 18+: https://github.com/andrey-chmerev/the-frame-ai
다들 리뷰 단계는 어떻게 처리함? 고정 체크리스트 씀? 아니면 세션 따로 파서 함? 아니면 그냥 느낌대로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