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셋 구걸은 그만하고, 더 나은 대우를 받을 자격이 있는 유료 고객으로서 당당해지자
Stop begging for resets, chin up as paid customers who deserves better
핵심 요약
AI 서비스의 불투명한 사용량 제한과 모델 성능 저하에 대해 유료 사용자들이 권리를 주장하며 행동에 나서야 한다는 비판적 의견입니다.
- 서비스 불만족 — 유료 고객들이 모델 성능 저하와 사용량 제한에 대해 불만을 표함
- 기업 책임론 — AI 기업들의 불투명한 운영과 고객 기만 행태를 비판함
- 대안 모색 — 오픈 소스 모델로의 전환이나 서비스 해지를 통한 대응을 논의함
- 인프라 논쟁 — AI 기업의 확장성 부족과 과도한 마케팅 전략에 대한 의견 대립
매달 쌩돈 내면서 서비스 이용하는데, 갈수록 사용량은 줄어들고, 심지어 '리셋 스톡홀름 증후군'에 감정적으로 매몰된 너희들. 고개 들고 이제 행동으로 옮겨라.
오만방자하고, 자기 잘난 맛에 살고, 위선적인 이 AI 기업들한테 책임을 물어야지.
5배니 20배니 하는 게 가변 기준이라느니 상대적이라느니 하는 깨알 같은 약관 따위는 알 바 아니다. 내가 아는 건, 돈 내는 고객으로서 나한테도 권리가 있다는 거다. 내가 산 서비스가 어떻게 가격이 책정되는지, 어떤 모델이 제공되는지, 사용량은 어떻게 조정되는지, 최소한 공정하고 정중하게 투명한 설명을 들을 권리가 있다고.
OpenAI는 그딴 거 하나도 안 해준다. 말 한마디 없이 니들이 쓰던 모델 성능을 대폭 너프 먹이기도 하고, 똑같은 모델인데도 주 단위, 월 단위로 지들 맘대로 사용량을 50%, 심지어 70%까지 깎아버리기도 한다. 사용량 리셋 날짜를 뒤로 미루는 '리셋'질로 우리를 아주 호구로 본다. 약속은 밥 먹듯이 어기고 말이야 (리셋 누적되면 리셋 날짜 안 밀린다고 했던 거 기억나지?).
근데 우리는 권리를 찾기는커녕, 그냥 주는 대로 '리셋' 알약이나 받아먹으면서 다음 리셋만 목 빠지게 기다리고 있잖아.
"Tibo Reset"은 현대사에서 대중을 길들이는 가장 고전적인 사례 중 하나로 기록될 거다. 슬프게도 우리 모두가 그 실험쥐 꼴이지.
Codex(혹은 ChatGPT, 뭐든 간에) 유료 사용자들아, 이제 정신 좀 차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