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포기하고 ChatGPT로 넘어갔는데 거기도 별로네...
Gave up on Claude and ChatGPT wasn't any better...
핵심 요약
Claude의 사용량 제한에 지쳐 ChatGPT로 옮겼으나, 여전히 사용량 제한 문제로 실망한 사용자의 경험담.
- 사용량 제한 — 20달러 구독료 대비 부족한 사용량에 대한 불만 제기됨.
- 모델 효율성 — Sonnet 사용 권장 및 프롬프트 최적화 필요성 언급됨.
- 비용 구조 — 현재 구독료는 실제 운영 비용 대비 매우 저렴한 수준임.
- 대안 탐색 — API 기반의 종량제 서비스나 다른 모델 활용 방안 제시됨.
사용량 제한 때문에 몇 달 동안 계속 빡치다가 결국 참다못해 ChatGPT로 갈아탔는데, 와 이건 더 심한 것 같다.
난 코딩에 그렇게 진심인 편도 아니고 그냥 20달러짜리 구독료 내고 쓰는 사람인데, 채팅 3개에서 프롬프트 10~12개 정도 날렸더니 벌써 사용량이 60%나 깎였다는 게 진짜 말이 안 된다. sol 한 번 쓰고 Terra랑 Luna 번갈아 가면서 썼을 뿐인데 말이야. 심지어 쓴 지 이틀밖에 안 됐는데 이 지랄이다. Claude 쓸 때는 Opus 4.8로 지금보다 두 배는 더 굴려도 이 정도는 아니었거든. 그때였으면 아마 80%는 남아있었을걸.
뭐 딱히 정확한 근거가 있거나 대단한 분석을 하려는 건 아니다. 그냥 며칠 써보고 느낀 점 공유하는 거고, 나처럼 갈아탈 생각 있는 애들은 다시 한번 잘 생각해 보라고 말해주고 싶다. 이따위로 계속 구리면 이번 달 끝나자마자 바로 Claude로 복귀할 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