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 그들은 비기업 사용자가 주말에 가장 많이 사용하길 원한다
Theory: They want non-enterprise usage to be highest on the weekend
핵심 요약
기업과 개인 사용자의 컴퓨팅 부하를 분산하기 위해 주말 리셋을 유도한다는 가설에 대한 논의입니다.
- 리셋 전략 — 기업과 개인의 컴퓨팅 부하를 분산하기 위해 주말 리셋을 의도함
- 사용자 심리 — 리셋 직후의 여유로운 사용량이 중독적인 심리를 자극함
- 인센티브 부족 — 주말 사용을 유도하려면 명확한 혜택이나 UI 표시가 필요함
- 비즈니스 모델 — 거대 산업이 개인 구독자들의 변덕스러운 사용 패턴에 의존하는 상황을 우려함
지난 2~4주 동안 얘네가 월요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중 언제 동기화하는 게 나은지 A/B 테스트 돌린 것 같은데, 결국 기업용 아닌 일반 사용자들은 주말에 동기화하는 게 컴퓨팅 자원 분산 차원에서 낫다고 결론 내린 듯함. 그리고 사람들이 자꾸 동기화 꼬이게 만드는 'banked resets'으로 리셋 날짜 바꾸는 것도 막아버릴 것 같음. 다음 주 업데이트 때 확실하게 못 박겠지.
source: It came to me in a dre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