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Codex 상태가 너무 처참해서 DeepSeek이랑 Meta Muse 고려 중임
The state of current codex is so sad that im considering deepseek and meta muse
핵심 요약
Codex의 토큰 제한과 서비스 품질 저하에 불만을 느낀 사용자들이 DeepSeek이나 Meta Muse 같은 대안을 찾고 있음.
- 토큰 제한 불만 — Pro20x 요금제조차 업무용으로 부족해 사용자들이 이탈을 고민함.
- 대안 모델 탐색 — DeepSeek 4.1 Flash와 Meta Muse Spark 1.3이 저렴한 대안으로 주목받음.
- API 전환 고려 — 고정 요금제 대신 사용량만큼 지불하는 API 방식이 더 합리적이라는 의견이 많음.
- 서비스 품질 저하 — 모델의 신뢰성 문제와 잦은 리셋으로 인해 사용자들의 스트레스가 극에 달함.
나 pro20x 쓰는데, astra 처음 나왔을 때 astra MEDIUM만 주구장창 썼거든. 도움 좀 될까 싶어서 그랬는데 ㅋㅋㅋ 개뿔 하나도 도움 안 되더라.
그래서 다시 근본인 5.6 Sol로 돌아갔는데, 어라? pro20x에서 써보니까 2~3일밖에 못 쓰네. astra랑 거의 똑같음. 이쯤 되니까 그냥 astra로 다시 갈아탈까 싶기도 하고, 아니면 astra는 양자화(quantiz*ed)된 거라 sol이 나을 수도 있겠다 싶고 고민되네.
그러다 openai 같은 API를 써보기 시작했는데, 솔직히 이것도 나쁘지 않음. 지갑 사정만 허락하면 사용량 제한 같은 헛소리 신경 안 써도 되고, 통계도 훨씬 깔끔하게 나오니까.
그러다 Meta muse spark 1.3-contributor를 발견했는데, 이거 진짜 물건임. Sol이랑 성능은 비슷한데 속도는 3배나 빠르고 가격도 엄청 싸거든. 그리고 가성비의 신인 deepseek 4.1 flash도 있고. 둘 다 codex 앱에서 config.toml 수정해서 잘 쓰고 있음. codex 앱이 워낙 취향이라서 말이야.
너네는 토큰 부족 문제 어떻게 해결하고 있냐? 내 계획에 뭐 조언해 줄 거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