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자가 AI를 활용해 코딩할 때는 뭐라고 불러야 할까?
How to call vibecoding when we know what we are doing?
핵심 요약
숙련된 개발자가 AI를 활용해 코딩하는 행위를 지칭하는 적절한 용어에 대해 커뮤니티가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 용어 정의 논의 — 숙련된 개발자의 AI 활용을 '바이브 코딩'과 구분하려는 시도가 이어짐
- 주요 제안 용어 — '에이전트 기반 개발(Agentic Development)'이나 '에이전트 엔지니어링'이 가장 많이 언급됨
- 본질적 관점 — 숙련된 개발자에게는 그저 '코딩'이나 '소프트웨어 개발'일 뿐이라는 의견도 존재함
- 기술적 차이 — AI가 생성한 코드를 검토하고 설계하는 과정의 유무가 핵심이라는 분석이 나옴
자, 누구나 '바이브 코딩'은 할 수 있지. 근데 코딩 좀 할 줄 아는 사람이 AI 써서 코딩하는 건 뭐라고 불러야 하냐? 나도 코딩 10년 넘게 했는데, 당연히 나도 Claude 시켜서 다 짜게 하는 '바이브 코딩' 하고 있거든. 근데 코딩이라곤 1도 모르는 애들이 하는 거랑 내가 하는 거랑 같은 '바이브 코딩'이라고 퉁치기엔 좀 아니지 않냐? 그럼 이건 뭐라고 불러야 되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