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x 플랜의 토큰 사용량이 이해되지 않음
Usage doesn’t make sense on 20x
핵심 요약
Codex 20x 플랜 사용자들이 최근 토큰 소모 속도가 비정상적으로 빠르고 투명성이 부족하다며 불만을 제기함.
- 토큰 소모 가속화 — 이전보다 훨씬 적은 작업량에도 주간 할당량이 빠르게 소진됨
- 모델 성능 저하 — 구형 모델들의 지시 이행 능력이 떨어지고 잦은 오류가 발생함
- 투명성 부족 — 토큰 할당량 변동 기준이 불분명하여 사용자들의 불신이 커짐
- 구독 해지 움직임 — 비용 대비 효율이 나빠지면서 서비스 구독을 취소하는 사례 발생
Codex 쓴 지 반년 넘었는데, 예전 모델 쓸 때는 주간 토큰 사용량 확인하면 단위가 빌리언(billions)이었고 주말까지 다 써도 남았던 걸로 기억하거든. 맹세함.
근데 지금은 내 토큰 할당량 자체가 4분의 1 토막 난 것 같음(아니면 말해주셈).
오해는 마라. 나 Codex랑 Astra 엄청 좋아함. OpenAI가 돈을 얼마나 쓸어 담는데 네 200달러 따위 신경 쓰겠냐고 할 사람들도 있겠지. 근데 토큰 할당량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투명하게 공개 안 하는 거 좀 문제 있지 않냐? 토큰 할당량은 계속 변하는데 퍼센트 바 하나만 덜렁 있고, 심지어 구형 모델 성능은 더 떨어졌음.
Astra가 가끔 성능 널뛰기하는 건 이해함. 어차피 현역 모델이고 계속 수정하고 업데이트하니까 그럴 수 있지. 근데 이미 완성된 구형 모델들은 왜 그러는 거임? 도무지 이해가 안 가서 글 써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