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x Plus 사용량 조사: 사소한 작업 5개에 5시간 제한의 12%가 소모되었고, 100만 토큰 이상을 잡아먹는 숨겨진 codex-auto-review 세션을 발견함
Codex Plus usage investigation: 5 trivial tasks used 12% of my 5h limit, and I found hidden codex-auto-review Guardian sessions consuming 1M+ tokens
핵심 요약
Codex Plus의 비정상적인 할당량 소모 원인을 분석한 결과, 숨겨진 자동 리뷰 세션과 기본 컨텍스트 페이로드가 주요 원인임을 밝혀냄.
- 할당량 소모 분석 — 로컬 텔레메트리 데이터를 통해 사소한 작업에도 과도한 토큰이 소모됨을 확인함
- 자동 리뷰 세션 — '자동 승인' 설정으로 인해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되는 Guardian 세션이 대량의 토큰을 소비함
- 컨텍스트 페이로드 — Guardian을 꺼도 기본 컨텍스트 유지 비용으로 인해 최소 22k 토큰이 상시 소모됨
- 사용자 대응책 — 승인 설정을 '사용자 직접 승인'으로 변경하여 불필요한 자동 세션 실행을 방지함
Plus에서 Codex 할당량이 비정상적으로 빨리 소모되는 것 같아서 조사 좀 해봤는데, 그냥 "제한이 빡세졌네"라고 느끼는 수준을 넘어서 이제 로컬 텔레메트리 데이터까지 확보했다.
테스트 1 — GPT-6 Astra Low, 간단한 진단 작업
VS Code 1.137.0
Codex extension 26.908.40401
Codex CLI: 초기 0.147.0, 현재 0.154.0으로 업데이트됨
모델: gpt-6-astra
추론(Reasoning): low
진단 스레드 하나에 사용자 작업 5개 / 모델 응답 6개만 들어갔다.
빌드도 안 돌렸고, 긴 테스트도 없었고, 폴링 루프나 컴팩션 루프, 일반적인 작업용 서브 에이전트도 없었다.
로컬 token_usage_record 데이터:
-
총 처리량: 135,206 토큰
-
입력: 134,504
-
캐시된 입력: 121,216
-
출력: 702
-
추론: 60
그런데 같은 JSONL에 저장된 서버 레이트 리밋 스냅샷은 이렇게 찍혔다:
5시간 사용량: 0% → 12%
7일 사용량: 68% → 70%
5시간 단위 스냅샷 변화는 이랬음:
0% → 3% → 5% → 10% → 11% → 12%
그러니까 이건 그냥 VS Code UI가 값을 잘못 보여주는 게 아니라, 레이트 리밋 값이 실제로 반환돼서 세션 텔레메트리에 박히고 있는 거다.
그러다 더 흥미로운 걸 발견함: Guardian / 자동 검토(auto-review)
내 Codex 세션 기록에 별도의 숨겨진 세션들이 들어있더라:
source = subagent: guardian
그리고:
model = codex-auto-review
두 가지 예시: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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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호출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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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388,414 토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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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된 토큰 559,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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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 중 전체 5시간 스냅샷: 72% → 80%
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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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호출 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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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13,628 토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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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된 토큰 655,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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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5시간 스냅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