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보다 소셜 미디어가 훨씬 더 정신을 피폐하게 만들고 있다.
Social media is causing more psychosis than AI ever will.
핵심 요약
소셜 미디어가 수십 년간 사람들의 현실 인식을 왜곡해 왔으며, AI에 대한 공포는 소셜 미디어 알고리즘이 만들어낸 또 다른 현상일 뿐이라는 주장.
- 현실 왜곡 — 소셜 미디어 알고리즘이 사람들의 인식을 수십 년간 조종함.
- AI 공포 — 소셜 미디어의 수익 창출을 위해 과장된 위협일 가능성.
- 알고리즘 영향 — 인간의 뇌가 실제 위협과 알고리즘이 주입한 위협을 구분하지 못함.
소셜 미디어 하는 놈들은 AI가 정신 나갔네 보안이 어쩌네 하면서 아주 난리 부르스를 추는데, 정작 소셜 미디어 자체가 수십 년 동안 사람들 현실 감각을 뒤틀어놓고 있었다는 건 아무도 생각 안 함. 다들 지금 당장 눈앞에 보이는 거에만 급급해서 알고리즘이 시키는 대로 춤추고 있을 뿐이지.
인간 뇌는 진짜 위협이랑 알고리즘이 피드에 500번씩 띄워준 가짜 위협을 구분 못 함. 플랫폼이 돈 벌려고 계속 붙잡아두니까 사람들은 있지도 않은 위험을 진짜로 느끼기 시작하는 거임. 어떤 놈들은 그걸 다 믿어버리는데, 진짜 정신병은 바로 거기서 오는 거다.
결국 돈이 되니까 끊임없이 양치기 소년 짓을 해대는 건 바로 소셜 미디어라고.

